깨달음.선禪 분야 책 읽고 밑줄 긋기

2020. 7. 12. 19:10카테고리 없음

[깨달음의실천.성엄선사.200601]
-수자상 : 시간相..생명이 시간의 과정에서 행하고 있는 활동
-세간의 일에 대해 어떠한 怨望의 마음도 가지지 말라.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失望의 마음을 가지지 않을때 功德이 나온다
-머무르는 바 : 집착하는 바
-매 순간 현재에 깨어 있어야 하고 지금 이자리에서 노력해야만 한다
-無常 : 일체의 현상은 모두 변화중, 無我 : 자기/我가 없는 것..무아/無常=執着이 없는 것.
-3해탈문 : 공해탈, 무相해탈, 무願해탈 을 증득해야 해탈
-식=수+상+행

 

[선의 지혜.성엄선사.200527]
-붓다의 가르침의 핵심 : 사성제 + 8정도
-修行의 3가지 : 계 정 혜
-색온色蘊.Form : 우리의 몸.감각기관.신경(生理的 側面) 과 환경(物理的 側面) 을 포함하는 것
-우리의 육신은 報身.. 환경.과보로서 받은 몸
-깨달은 자 : 자아에 無집착. 탐진치만의 에서 벗어나 있음
-업karma=行爲-산스크리트어-
-선禪 : 마음안에서 법을 求한다. 밖에서 구하면 外道..수행자는 보살을 존경은 하나 도움을 구하지 않는다. 절은 숭배가 아니라 感謝의 표시.. 선수행자는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.
-달마는 양무제의 공덕에 대한 執着을 指摘하고 깨우치게 한것.150p
-좌선수행을 습관화 하라
-아이를 낳으면 한 중생이 또다른 하나의 윤회를 시작할 기회를 주는 것. 그 아이를 낳지 않는다해도 다른 인연을 통해 태어날 것.
-좌선만이 수행은 아니다. 삶의 모든 측면이 수행의 일부.
-견성見性=空性(집착할 것이 없는것)을 보는 것.. 견성에 주안을 두지말고 그저 수행에 주안을 두라
-冬瓜印(호박동아 도장) : 잘못된 인증
-절 : 자기몸의 가장 중요 부분을 상대의 가장 낮은 곳(발)에 접촉하는 것. 그러나 절이 좌선을 대체 못함. 좌선에 곁들여 절을 하라
-꿈을 줄이려면 일상의 번뇌를 줄여야 

[지극한도는어렵지않다.성엄선사.200522]
-어떤것도 追求하지않고 어떤것도 싫어하지 않아야.., 내침도 구함도 없을때에야 모자람도 남음도 없다
-空과有가 둘이 아닐때 비로소 平等하며 하나가 된다
-카메라는 찍히는 대상물을 評價하지 않는다..상대적 관념 內外 自他 過去.未來의 對立이 없다
-말과 생각이 끊어지면 꿰뚫지 못하는 것이 없네
-눈먼 고양이가 죽은 쥐 만나듯 하라..어떤 경험을 했다고 해서 그 경험에 執着말라
-일체의 사물은 그 자체로 좋고 나쁨이 없다. 내심의 執着이 透寫된 것일 뿐 
-精進은 자연 스러워야*자연스럽다 : 상관하지 않겠다는게 아니라 자연에 따른다는 것.
-아이는 몇번씩 넘어지면서 걷는걸 배운다. 넘어지는게 성공인가 실패인가? 수행도 마찬가지
-見性 : 바닷물을 맛보기, 成佛 : 바닷물이 되는 것.
-모든것의 2가지 상대성은 虛妄한 分別에서 비롯
-無知亦無得 : 얻을것.깨달을 것無
-萬法一如 의 意味 理解하면 깨달음
-如來=眞如本性. 중생의 번뇌 안에 여래가 含藏 되어있다
-매 순간을 이용하여 修行하라. 日常 生活이 修行이 되게 하라
-법은 모두 內臟中..전해 줄 필요無
-깨달음=번뇌의 제거..새로운 것의 출현이 아님
-진정한 목표는 無執着..무집착 卽 無苦

 

[참동계강의參同契講義.남회근.200205]
-氣住脈停 이후 상당한 시간 지나야 入定.
-백옥섬 vs 朱子 : 비를 안맞고 걸음..어떻게?..'우연히'..주자의 마음을 읽음.
-동방삭(한무제의 재상) : 難題..한바탕 웃긴후 주청하여 성공
-法/報/化 神 : 精氣神 에 해당
-구부러 지면 온전 하다.老子..곧이곧대로 하면 좋지 않을 수 있다
-乾坤離坎 : 天地日月..易=日+月
-1砭2鍼3灸4藥..砭은 병이 피부에 있어서 치료가 쉬울때, 藥:병이 5장6부에 이르렀을때 사용
-梅雨 : 매실이 익을때 내리는 비
-神通 :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던 지혜의 성취, 得道 : 신통도 쓸 일이 없는 경지
-易에 能한자는 점을 치지 않는다..미래를 알면 재미없는 인생
-눈빛으로 대상의 정신을 흡수해 와야...꽃이 와서 당신을 봐야 한다.
-腎腸 : 콩팥2개+생명 시스템 동력(갑상선, 부신호르몬)
-직접 보혈약은 無..肝을 자극하여 혈액 생산 補血하는 것.
-定座 : 생명과 정신을 최초의 상태로 회복 하기 위함.幽潛淪匿 :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침침하고 심원한 상태..깊이 들어간 상태
-저혈압자: 하단전 보다는 중단전을 지키는 수행
-佛家에서 03시에 일어나는 이유 : 양기가 발동하는 시점(子時가 1양)
-나의 身體.萬物은 내 소유가 아닌 잠시 사용권만 있는 것..노년에는 신체가 파업을 함.
-위백양 진인 : 以無制有 器用者空..없음으로 있음을 제어하니 그릇의 쓰임은 공간이다.
-陽은 엎드리고 陰은 눞는다..임신시 남자아이는 뾰족, 여아는 둥글다..익사한 여자 누워있고 남자 엎드려 있다
-洋醫는 목숨救, 中醫는 질병治癒.
-瑜伽師地論 : 중생이 수행하여 부처가 되는 법..미륵보살이 강설.
-유마경 : 유마힐거사와 문수보살의 대화.
-신체가 완전히 융화 되어 없어진 것처럼 느낄때 까지 河車를 돌려야
-닭똥집 안 황색벽..위장.소화에 좋다
-의심이 없으면 점안친다.심리적으로 안정.
-인간의 생명이 단축되는 이유 : 희로애락의 칠정 육욕이 생명을 소모...인간의 수명은 12억년.
-죽지 않으려면 죽은 사람이 되어 봐야 한다.
-氣를 먹는이는 長寿.공자. 음식없이 氣만으로 산다
-말나식(7식): 아집의 근원. 我相.
-밖으로 여러 인연을 쉬고 안으로 마음의 헐떡임이 없기를 장벽같이하면 道에든다.달마
-7일:태양계의 대주천, 5일: 소주 천
-白骨觀 수행시 발가락 부터 시작 하라.부처...양기는 인체의 하부에서 시작
-무위법 수행=집착을 놓아 버림..원래 없어야 하는 것..공부는 유위법으로 시작..극치에 이르렀을때 무위법이 되는 것
-精氣神=化神/報神/法神
-인간이 아닌 부류 : 살아있는 시체/ 걷는 고깃덩이 行屍走肉
(하권)
-3光 : 해 달 별.道家.
-眞人은 호흡이 용천혈에 도달.장자
-후천의 생명기능이 완전히 공적한 청정한 경지에 이르렀을때 선천일기가 발생. 性과命이 공하여 느낌도 없을때.
-내단 : 우리 몸에 본래 존재하는 精氣神
-독서 : 정수리에 나있는 한쌍의 눈(육안이 아닌 지혜)으로 읽어라
-환정보뇌 : 정을 돌려서 뇌를 보한다. 불로장생 비법
-좌망의 경지(장자) : 기주정맥의 경지에 도달시, 나 자신/신체가 없는 는낌, 내가 허공과 하나되는 느낌.
-자기자신보다 세계정복이 더 쉽다
-즉망채취 : 새벽에 남성의 양기가 발할때 즉기상 정좌, 양기 채취 하라
-기맥 타통후에는 '천지의 정신과 서로 왕래하는' 경지에 도달
-단련鍛練=수지修持(佛家)
-늙어 보약은 보음補陰>보양補陽 해야 함.인삼은 보양제..허화가 염증을 일으킬 수도.
-단丹 : 장생불로 약, 精氣神.
-대자연의 법칙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건 오직 공덕밖에 없다
-늙는다는 건 두뇌가 늙는 것
-1시진은 2시간..3각이 1시진..1각은 40분
-還丹:샹명이 본래 가지고 있던것을 닦아서 돌아오게 함
-하늘이 끝없이 맑아 구름 한점 없는 상태 (萬里無雲萬里天)
-인생에서 해서 안될 일 3가지 : 1)스스로를 속임.2)남을 속임.3)속임을 당함
-총명함이 외면으로 흘러 생명을 소모함..다시 회복하는 방법? 도광양회韜光養晦! 
-降龍伏虎: 용호를 굴복시키듯 감정을 다스림
-잘때 마음속 태양을 보면 長生不老
-採陰補陽 : 日月의 정화를 채집 하는 것
-道는 盜다. 修道는 훔치는 것. 도를 성취하고자한다면 天地의 정화를 훔쳐야
-생각이 끊어진 入定의 경지에 도달하면 천지와 소통헐 수있다
-입정시 후천 생명속에 존재하는 精氣가 스스로 성장
-선행의 공덕이 충분하면 정좌수도 없이 신선의 경지 도달
-法身: 본체.불생불멸.불구부정, 報身: 색신.만상, 化身: 법신이 변화한 것.
-선천일기(생명력, 春意)는 허무 가운데서 온다.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. 진공묘유
-生命力(선천일기)는 막 잠에서 깨었거나 병고에서 막 회복시 발생
-태양日의 진화 채집 : 음력 1~3일 묘시 태양이 떠오르기 전 행한다. -달月의 정화 채집 : 음 14~16일 자시에 행한다
-잠자고 나면 상쾌해지는 이유 : 생각이 가로막지 않으면 우리의 정신은 우주 에너지와 감응하기 때문
-老子 3寶 : 1)자애로움(자비심 있어야 수도 가능) 2)검소함(정기신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음) 3)감히 세상에 앞서지 않음(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음)
-道家의 外3寶: 耳目口, 內3寶: 정기신 ..내3보를 얻을려면 외3보를 폐관하라.
-현대인은 눈을 너무使用..수도시 눈을 완전히 감아라. 지각.사유.감각을 포함한 3보를 폐관해야 원신의 누설을 막는다.
-神仙되는 비법 : 오직 기쁜 마음을 갖고 근심.걱정하지 않는 것.
-수도에 들때 밖으로 향한 感覚을 거두어 内面으로 향하게 하라[명추회요冥樞會要/종경록宗鏡錄촬요본.회당조김.191223]

-무사지無師智 : 스승의 도움없이 깨닫는 완벽한 지혜

-견성하여 무심해 지면 약과 병이 함께 소멸

-오직 스스로 알아야만 마침내 진실을 본다

-언설言説은 모두 방편

-눈앞에 한 물건도 없는 것이 진실로 부처를 보는 것. 반야심경

-바람의 본성은 하나..모든 것들에 불지만, 바람은 같고 다르다는 생각이 없듯이 불법도 이와 같다

-貪瞋痴 3독의 근본을 청정히 하면 불도를 성취

-마음을 떠나서는 얻을 것 無

-一心이 곧 萬法

-외물外物은 실체가 없고 자기 마음이 변화해 낸 것

 

[예불송.김기추.191229]

-佛寶? 깨달은 자리!

-法寶? 깨닫는 것(五蘊皆空)

-僧寶? 行하는 것(法을 그대로)

*仏法僧은 동시에 있다

-無我時 無限知恵 열림

-저 太陽, 저 풀꽃 저 자갈 하나는 누구의 것? 남의 것인가?

-나의 색신은 부처의 代行機關

-나는 無辺虚空..허공이 진짜 내 몸

-중생衆生의 탈만 벗어 던져버리면 그대로 누리의 주인공.

 

[불교수행입문강의.원환선/남회근.191215]

-불교의 목적 : 離苦得樂

-수행목적: 貪瞋痴慢疑를 고치는것

-만사는 因+緣 으로 일어난다

-수행에 좋은 경 : 능엄경+유가사지론

-止=定, 觀=慧

-貪이 무거운자 : 不淨觀, 嗔 : 慈悲, 痴 : 12緣起法, 慢 : 계분별관, 잡념 : 出入息法 으로 隨行

-定은 戒와 慧의 중심. 모든 불법 수증 실험의 基礎

-밀교 수행법 : 四無量心(慈悲喜捨자애심.동정심.기뻐함.평등심)重視

-'근심은 몸이 있기 때문'.노자

-종경록 : 진정한 깨달음이란 어떤 것인가? 를 말해 줌. 모든법의 요체.도에 들어가는 문.

-서방정토왕림? : 1관(日想) : 석양을 매달려 있는 북 으로 관상하고 심념을 집중. 2관(水想), 3관 : 地想, 4관 : 樹想...

-七肢坐法 : 다리 척추 어깨 손 머리 눈 혀 의 7개 肢體 좌법

-10念法 : 佛法僧戒施天아반나身休息死

-4념처 : 觀身不淨, 觀受是苦, 觀心無常, 觀法無我

-정신.심리.생리적 현상 이외에 따로 초연히 독립적이면서 능히 분별하는 자성이 있다면 그것이 진심자성

-5온이 集諦, 苦諦를 소멸 시키는 것이 道諦

-첫 깨달음은 始覺일뿐 本覺아니다

-옴마니반메훔.. 옴:頭部音..두부통증 해소, 아: 胸部音..흉부병 치료, 훔: 단전음..위장병치료

 

[10년간의하루출가.정석희.191108]

-This is love, you ask me I ask you,, This is love-숭산스님.

-상원사..세조 등 밀어준 동자.."내가 임금이란 말 하지마라".."문수보살 만났단 말 하지마라"..문수보살

-1908년 둔황석굴..왕오천축국전..1200년만에 프랑스학자 펠리오가 발견.

-부모에 대한 희망 수명 : 60세..강남 중학생들.

-천장사(수덕사 인근) : 하늘이 숨겨둔 절

-生은 족쇄, 死는 자유(족쇄풀림)

-불갑사(영광군 불갑면) : 인도승 마라난타가 백제로 와서 창건(384년)

-금봉암 : 고우스님 거처 "손님을 돈이 아니라 恩人으로 보면 큰 변화가 일어난다"

-구례 사성암

-'나는 解脱이 아니라 還生을 원한다' 달라이라마

-고통은 실체가 아니라 認識이다

-기도가 경지에 오르면 '듣는것'이 된다(말하는것이 아니라)

 

[내안에삶의나침반이있다.법상.191102]

-육도중 인간계 만이 유일하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곳. 억겁에 없을 소중한 기회.. 돈.명예.권력을 얻으려 애쓸 시간이 없다.

-외적인 것.타인의 시선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자존감이 낮다는 것.

-머리 중심의 경쟁하는 삶보다는 가슴 중심의 감동하는 삶을 선물하라

-모든 인연은 좋은 인연..나를 깨닫게 하기 위한 지혜와 자비의 인연

-티벳사자의서 : 죽음은 어머니의 품.깨달음의 빛이 열리는 때

-모든 일의 시작 전에 내가 진정 '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선명하게' 그려보라.

-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지켜보라

-삶의 모든 것을 찬탄 하라 살아있음을 찬미 하라

-나는 우주 그 자체, 법신불, 온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장엄한 존재

-주는것=받는 것, 상대방=나자신

-우주전체가 다차원으로 나를 돕고있다. 돕는다고도 할수없다. 모구가자기 자신일 뿐.

-나마스테: 내안의 신이 당신안의 신께 경배 드립니다 의미

-병.고통이 찾아온이유 : 현재는 내가 아파야 하니까.

-같은일도 즐거울수도 괴로울수도 있다. 고통 받을것인가?는 전적으로 내가 결정.

-그 사람 때문에 내가 괴로운게 아니다. 나를 괴롭게 할 수있는건 오직 나밖에없다.

-우주의 무수한 존재들이 사실은한생명.한마음.

-미물을 함부로대하는건 나자신을 무시하는것. 타인이 미우면 나자신이 미운것

-어떤 한가지를 묵연히 바라보면 그 속에서 우주를 보게된다

-괴로운 현실은 없다. 그런 나의 생각이 있을뿐.

-고통이 생기면 지나가길 바라지 말고 오히려 허용.수용하고 함께하라. 바로 사라진다

-매순간 일어나는 일은 우주법계에서가장 적절할때 보내는 업보

 

[깨달음그리고지혜2.레스터레븐슨.191023]

-깨달은 이에게 세상은 스크린 영상과 같은 것.

-가장 큰 베품은 물질x, 사랑에 찬 당신의 태도o

-깨달은 이는 모든이를 마스터로 여긴다

-몸과 마음은 내 밖에 있고 내 명령대로 움직인다

-모든 존재를 향해 사랑의 태도를 취하고 그들 방식대로 존재토록 허용하라

-시간을 아껴 써라 오직 당신이 필요한 데에만 써라

-실상의세계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

-날씨는 모든 사람의 의식의 총합을 반영 한다

-세상을 원하지 않고 '참자아' 를 원하라

-행복? 당신의 본연의 상태인 행복으로 돌려 놓는 것일 뿐.

-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enjoy 가 아니라 joy 자체가 되라

-문제와 고난의 근원 : 당신이 별개의 개인이라는 애고Ego의 느낌 때문

-두사람 사이의 집착이 이생.래생에 다시 만나게 한다

-예수를 믿고 숭배? 예수가 되어 예수의 눈을 통해 보라

-뱀이라는 환영에서 깨어나 밧줄이라는 실상을 깨달으라

-카르마 : 잠재의식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과거에 축적된 사고 습관

-모든 카르마를 종식 시킬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: '참자아' 로 있으라

-깨달음? 마음이 제거된 상태..마음을 고요히 잠재운 후에 깨달을 수 있다

-기상후 1시간, 취침전 1시간 명상하라

-만유가 된 느낌 이 최상의 성취 상태

-쌓여온 마음의 제약의 쓰레기장을 말끔히 치워라..계속 내려 놓으라

-나의 몸을 나로 여기듯 모든 사람을 나로 여겨라

-습을 내려 놓으면 그 배후에 숨어있던 잠재의식속의 무수한 생각들이 우수수 떨어진다

-이타적利他的일때 모든 것을 가진다

-신은 곧 만유, 신이 신을 사랑하는 것일 뿐, 고요 속에서 자신이 신神임을 알라

 

[과학명상법.허버트벤슨.191029]

-아라비아의 로렌스 영화에 심취한 관객들은 심한 갈증을 느꼈다

-조용한 곳에서, 긴장을 풀고, 15분간, 만트라에 집중하라

-꿈꾸는 동안 우리 마음이 작용하는 것은 현실이다

-우주의 다양한 미립자.파동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. 명상.기도로 이 연결을 느낄 수 있다

-이완 반응은 강력한 도구가 되어 긍정적인 힘과 결합 한다

-호흡에 집중하며 믿음에 기반한 만트라(문구)를 반복한다

-하루 2번 반복한다

 

[세도나마음혁명.레스터레븐슨.191016]

-행복? 당신 자신 즉 '진자아眞自我'가 되는 것

-문제問題를 보지 말고 원'願하는 것'을 보라..그 모든것을 가지게 된다

-행복감:사랑 받을 때x 사랑할 때ㅇ

-행복 : 내가 사랑하는 역량에 비례

-내가 찾는 행복은 바로 나. 나는 전체, 행복 그 자체

-미국 대통령은 모든 미국인 의식의 총합.

-내가 원하는 그것을 놓아 버릴 수 있는가?

-최고의 장소? 바로 여기, 최고의 시간? 바로 지금

-정신적 사랑 : 배우자와 가족에 대한 사랑의 훈련부터...

-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교훈을 준다

-믿음보다 깨달음(앎)이 더필요

-당신의 반대자는 당신의 성장에 특별한 기회를 준다

-이 갈망을 가지는 게 좋은가, 아니면 자유로운 게 좋은가?

-나는 세상을 願→나는 세상自體, 나는 자유를願→나는 자유 그 自體. 나는 사랑이 필요→나는 사랑 그 自體.

-당신은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다. 세상이 바로 당신.

-가장 높은 사랑은 당신이 그와 동일시 되었을 때 *恕: 용서할 서..마음이 같아지는 것

-사랑=행복, 행복하지 않다?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.

-모든 인간은 원래 전적으로 사랑스러운 존재

-그리스도는 예수라는 사람을 지칭한 것x 그 의식을 성취한 타이틀.직함이다.*아라한.의식의 상태.수준 이다. 예수는 구원하지 않는다. 그리스도 의식이 구원

-영원한 기쁨이란 베품의 정신이 지속되는 상태속에 있다는 것.

-에고Ego를 놓아 버리면 자동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잘 조화를 이루게 된다

 

[아는것으로부터의자유.크리슈나무르티.191006]

-과거(아는 것)에 대해 죽어야 현재가 있고 매 순간 죽어야 매 순간 산다

-시간이 가면 달라 지는 게 아니라 바로 달라 질 수 있다.

-사물을 명명하는 순간 자신을 그 이름에 제한하는 나머지 그 사물을 진정으로 볼 수 없게 된다

-현재에 산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즉각적으로 지각하는 것이며 그것에서 쾌락을 찾지 않는다면 커다란 기쁨이 된다.

-죽음은 새로 태어나는 것이며 변화이다. 자유는 곧 죽음이며 그러면 당신은 살고 있는 것.

-심리적인 시간? : 생각과 행동의 간격이다.

 

[죽음가이드북.최준식.191013]

-최면 : 전생 체험 최면 + 미래 체험 모두 가능

-최면을 통해 거대한 무의식과 만남으로써 치유가 가능

-인간 : 영혼을 지닌 몸x '몸을 지닌 영혼'ㅇ

-인간은 태어나기 전에 인생(來生) 계획을 세운다

-아이가 "前生에서는 내가 엄마 기저귀를 갈아 주었는데..." 티벳口傳

-우리 의식은 뇌라는 정해진 장소에만 있는 게 아니다

-임사 체험 : 담배 연기 가득한 방을 빠져나온..어떤 속박에서 벗어난 느낌

-모든 시간=영원한 현재..궁극적 실제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과거 현재 미래가 없다

-인간의 구원이란 死後가 아니라 바로 여기 즉 영원한 현재에 있는 것.

-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,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.천상병

[공의경험.나사르가닷따마하라지.191005]

-존재 하는 것은 무엇이든 의식의 표현일 뿐

-참 나의 행복을 바란다면 몸-마음의 의식을 버려라

-부모가 당신의 존재 원인이 아니다. 그대는 자연스럽게 존재하게 되었다

-'내가 있음'이 없어지면 개인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공과 융합이 된다.

 

[무가일체다.니사르가닷따마하라지.191005]

-내가있다 는 앎이 없다면 여러분의 세계는 진아의 빛이다

-마야 : 존재성이 없는 것

-물.흙은 전생이 없다.

-5대원소(지수화풍공)의 전생.태어남이 없듯이 이몸도 전생.태어남이없다. 

 

[내려놓으면더많이얻는다.쉐청.190930]

-괴로움? 내 앞에 꺼내 놔 봐라..실체가 없는 것.

-타인의 장점이 보이지 않는 것은 자신의 공부가 덜 되었기 때문

-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타인의 손에 맡기는 것과 같다

-차의 방향 바꾸기는 쉽지만 마음의 방향 바꾸기는 어렵다

-힘들다 하는 생각은 찰나에 스쳐가는 생각일 뿐.

[법성게.의상/정화.190926]

-지킬 자성이 원래 없다

-들꽃 : 모든 것이 들꽃으로 하나가 된것. 들꽃은 다시 모든것이 된다

-삶의 근본은 무상무아無常無我 생과 멸이 함께 하는 총체적 흐름

-분별 된 자아 의식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 때 깨달음의 장(비로자나)이 나타난다

-순간 순간 깨어있는 마음이 법계를 이루는 보배

[화엄경의블랙홀.법성게의우주와삶.도법.190927]

-법성게 : 우주 삼라만상을 설명하려는 가장 큰 틀

-법 : 다르마, 존재의 본질, 인간 사회의 법칙, 윤리, 부처의 가르침

-法 : 물이 흘러가듯 하는 것이 법

-곶/젖/좆 : 높이 솟아 올랐다 는 말 뿌리

-호수 : 물고기는 집으로 인식, 천녀는 거울로 인식, 사람은 물로 인식.. 규정하기 전의 그 무엇이 법성..'거시기'

-性 : 그 자체의 참 모습, 언어로 표현되기 이전의 '거시기, 머시기'

-해인삼매 : 법성/법계가 뚜렷이 나타난 상태

-대추한알(장석주의 시) : 저안에..태풍몇개 천둥몇개 번개..땡볓..무서리..초승달 몇날...우주가 다 들어 있음

 

[마음을어디로향하고있는가.백성욱.190924]

-남을 흉본다? 嗔心이 남아 있다!

-'좋게해주시오' → '부처님 잘 뫼시기' 발원 

-03시는 문수보살 법문 시간..기상하여 금강경을 읽어라

-알아야할일 도 알고싶은 마음도 없다면 열반의 경지

-세상을 다 이해하면서도 얽메이지 않는것..이것이 불법..탐심을 깨치는 방법

-남의 잘난척 듣기 싫다? 내 마음이 잘난척하고 싶기 때문!

-은혜를 갚을 수 없는 사람에게 베풀라.중국속담

-무심히가 아니라 붓다를 향해야만 無所住가 된다. 붓다만이 업보가 없는 당처.

 

[무경계.켄윌버.190912]

- 有史以来 인류를 괴롭혀 온 質問 : '나는 누구인가?'

-이 우주의 궁극적 실제에는 경계가 없다.  경계=환상, 실제의 산물이 아니다.

-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원자.

-과거.미래가 모두 현재의 사실...과거.현재.미래의 경계가 없다. 모든 시간이 지금 에 존재...단테 "모든 시간이 존재하는 순간"

-탄생: 과거를 갖고 있지 않은 상태, 죽음: 미래를 갖고 있지 않은 상태...탄생과 죽음은 지금 이순간에는 하나.

-吸 : 우주의 生氣를 들이켜 全身을 돌아 단전에 모은다. 呼 : 다시 단전에서 온몸으로 生命力.快感을 全身에 배분 한다.

-물과 파도 사이에는 어떠한 경계.차이도 없다

 

 

[달라이라마 죽음을말하다.달라이라마.190916]

-자신이 처해있는 그곳에서 '환각의 몸'으로 일어나 있다고 상상하라.

드러나는 모든 존재의 모습을 자비와 반야지에서 나오는 가장 '이상적인 모습'이라 인식하고 

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'훌륭한 대저택'이라고 상상 하라.

 

[고엔카의 위빠사나명상.윌리엄하트.190912]

-항해학.기상학 안 배웠다고 인생을 허비했다던 교수..침몰하는 배 위에서는 자신이 인생을 100% 허비한 것.

-진리를 경험할 유일한 벙법: 자신의 내면을 관찰 하는것.

-인간은 불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순간 순간 흐르는 하나의 과정.붓다.

-명상 :자아를 사라지게함. 다른 사람을 상처 주지 않음.

-고통.불행을 소멸하는 법 : 의사가 환자 관찰하듯 반응 하지 않고 관찰

-위빠사나 : 과거의 조건화.평가를 제거하는 '마음의 단식'

-물질.마음.정신구조가 빠른 속도로 왔다 사라지는 파동.진동일 뿐이라는 궁극적 진리를 경험한다

-실라(계戒: 정어 정업 정명) 사마디(정定: 젖정진 정념 정정) 빤냐(혜慧: 정견 정사유)

-마음이 순수해지면 무한한 세상이 펼쳐지고 진정한 행복을 즐기고 나눈다.

-신체감각으로 무상함을 경험하라.붓다.

-담마코리아 진안센터 :위빠사나 명상

 

[우리는늘바라는대로이루고있다.김원수.190827]

-밉다/사랑스럽다 : 분별심이 만들어낸 결과. 상대는 사랑할것도 미울것도 없는 존재.

-깨침 : 깨달음 : 분별심이 사라질때 나타나는 지혜와 능력

-역경은 사실이 아니라 역경이라고 생각하는 분별일 뿐

-信解行證 : 믿고 해석하고 행하고 점검 받아야 한다

-모든 대상에 붙은 마음을 떼어 낸다면 여래를 볼 수 있다

-인생 : 영화에서 감독인 내가 가족 친지인 배우들의 역할을 준 것

-아상이 없어질때 숙명통 가능.

-탐진치 아상을 부처에게 바침→ 업장소멸, 환희심..안풀리는 문제는 부처에게 바쳐라..모른다는 생각이 착각인줄 알고 부처님께 바쳐라. 난제가 바로 해결

-불립문자 교외별전 직지인심 견성성불

-사업성공을 원한다는 현재의 마음을 아뢰야식(잠재의식)이 바로 들을떄까지 기도하라

-꿈 : 현재의식이 만든 분별심이 사라지고 잠재의식이 만든 세계

 

[지금여기깨어있기.법륜.190818]

-단박에 깨달으면 나머지 인생은 자유롭게 살수 있다

-내가 사는 인생이 아니라 '세상에 의해 살아지고 있는 인생' 을 사니까 허망한 것

-(이름.직업이 아닌)너는 누구냐? 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 있는가

-어제 밤에 달콤했던 물과 오늘 구역질나게한 물은 같은물(원효)

-탑앞의 소나무가 되라(탑에 덮여 있던 나무가 크면 탑을 뒤 덮는다)

-지금 망상에 빠져 헛손질하고 있다는 걸 아는것이 깨달음.

-자동차 본닛을 열면 복잡하지만 아는(깨달은)사람이 보면 전혀 복잡하지 않다

-어떤 일이 일어나도 문제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 : 해탈/열반/깨달음

 

[위빠사나명상.헤네폴라구나라타나.190811]

-위빠사나 : 통찰/일어나는 일을 그대로 명료하게 자각하는 것/현실에 직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행해지는 수행법/

-타인의 말에 의지하지말고 스스로 알아내라

-일상생활에서 알아차림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

-들숨과 날숨의 느낌을 그냥 알아채라. 길다 짧다 판단 하지도 말고..숨을 조절하지도 말라

-순간 순간에 마음을 집중하고 알아채라..순간 집중..사마티(집중)+사티(알아차림)

-알아차림 : 아이의 눈으로, 경이로움으로, 우주 최초의 순간, 판단없는 관찰, 치우침없는 주목, 거울식 사고.

-끊임없이 스쳐가는 내면세계의 쇼를 계속 따라 가는 것이 중요.

-렌즈를통해 촛점을 맞춰 보는것이 알아차림..집중과 알아차림은 서로 협력하여 명상작업을 수행한다

-집착.완고한 자아를 극복해야 알아차림 가능

-자비(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것) 가 밑바탕이 되어야 알아차림 가능.

 

[법화경마음공부.페이융.190624]

-3계(욕계.색계.무색계)는 火宅(고통)..빨리 벗어나라 *'이세상은 동굴'.플라톤.

-색성향미촉 오욕에서 빨리 벗어나라

-마음이 분노로 가득차면 그것이 지옥, 욕심:아귀, 어리석음:축생, 자기중심적:아수라

-인생의이치.진리는 멀리있는게 아니다 그저 깨닫기만 하면 된다

-8고(생노병사,사랑하나 못만남, 미워하나 만남, 구하나 못구함, 색성향미촉의 고통)

-출가 : 집으로 돌아 오는 것.

-사회의 규칙에 따라 살것인가? 내면의 소리를 따라 살 것인가?

-어떤 중생이든 부처가 될 수 있다..원래 부처였으니까..우리안에 부처가 있다

-풍수.명리학자는 왜 자기 인생을 못바꾸나? 

 

[깨달은 절 수행이란?.청견.190411]

-기마자세로 복식호흡 하라

-'나는 깨달음.본래 부처인 나다'

-지켜봄/알아차림으로 깨어 있으라= 마음의 디톡스. 생각.감정.오감을 벗어나라

-절 : 단전 차크라 열려 노폐.독.사기배출

-색수상행식즉공..공은 무아..무아는 순수의식 참나 불성이다

-5감으로 느끼는 것이 나라는 착각으로 인해 고통

-깨달음? 순수의식 텅빈무아 참마음 참나

-스트레스로 독소 노폐물이 생겨 떠돌다 좋지 않은 곳에서 고임. 이를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풀어줄 것. 노폐물은 녹차에 빛소금을 1% 타서 마신다.

-상기될때는 아래부분.발에 집중하고 힘을 빼라.

-법왕정사 : 청도 운문사 인근 소재

 

[불교유식학강의.장익.190330]

-6식의 대상 : 번뇌/지혜..6식을 잘 조절하면 항상 즐겁게 대상을 받아 들일 수 있다.

-6식:意 7식 : 識 8식 : 心... 식물인간이 의식이 단절 되었다해도 제7識이 지속된다

[숨을기차게잘쉬는법.청견.190401]

-역호흡(들숨때 배들이고 날숨때 배나옴)이 아니라 복식호흡으로 하라

-역호흡은 폐를 약하게 하고 불안 우울 두려움을 발생 시킨다.

-혀를 말아 올린다.

-장궤자세 유효

 

 

[위빠사나명상의열쇠 빠빤차.나냐난다.190319.+마음이란 무엇인가?.190322]]

-빠빤차 : 사념의 연장...개념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원래의 어떤 것으로부터 '확산'된 상태

-죽음 태어남 여기 저기 중간도 그 어떠한 상태도 없음 자체가 고통의 종지부다

-문제를 해결할 것이 아니라 문제 자체를 없애야..

-불은 연료가 없어지면 소멸된 것.

-6 감각기관으로 부터 들어오는 모든 감각정보에 대해 이렇게 깨어 있다면 그것이 바로 고통의 종지부

 

[보니, 거기 세상이 있다.묘원.190227]

-어떤 현상이 일어났을때 이게 왜 나타났는가 생각지 말라. 그냥 나타난 현상만 알아 차려라.

-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생각을 알아 차려라..ex)평안함이 강하게 나타남

-알아차림이 따라가지 못하면 탐진치生. 이때 나는 시체다 라는 생각이 위기에서 구해준다..알아차려야할 사념처身受心法에 마음을 집중하고 정진 하라.(열반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사념처다.부처)

-볼때 알아차리면서 보면 고정관념으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

-평온의 이유 : 지나간일 한탄치 않고 다가올일 걱정하지 않고 현재 있는 것으로 자신을 지탱해 가라.부처.

-행복은 현재에 머무는 것..4념처를 지금 알아 차린다는 것.

-수행하다 보면 제 현상이 무상/고/무아 라는 걸 확고하게 깨닫게 되어 열반에 이르게 된다.

-죽음이 잠잘떄와 같고 아침에 깨어나는 것이 다음 생을 받는 것과 같다. 잠들기 전에도 알아차림을 계속 하라.

 

[대자유로 가는길 나는 없다.해공.190226]

-진리를 추구하는 이유 : 영원한 자유.행복.생명을 얻기 위함

-깨달음이란? 무아!.. 자아란 본래 없는 것.

-절대 : 상대 그자체가 끊어져 버린 것

-영원? 생멸이 동시에 없는 것.

-진아란? 그대가 100년전 태어나기 이전의 상태이다.마하라지.

-깨달은 사람은 '바다' 의 입장..파도의 물방울 입장이 아니라..

-구원 받아야 할 사람이 있다고 착각했을 때만 자비심이 생긴다.

-무위자연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자체가 인위. 무위자연 : 있는 그대로가 진리

-무소유 : 취하되 소유한 내가 없을때 가능

-조주선사의 '무' : 시비분별의 대상이 아니라 시비분별하는 주체가 없는 것.

-상호 시비분별은 내몸의 입이 항문 보고 추하다고 분별하는 것과 같은 것.

-'뱀이 아니고 새끼줄' 이란 말을 들었을때 직접 만져보고 확인 하는 것이 수행...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위빠사나 수행.

-깨달음에 결정적 영향 3인 : 붓다, 마하라지, 마하리쉬

-'되돌아가 원래의 온전함의 상태, 당신이 태어나기 이전의 상태에 머물도록 하라.마하라지.

-종교? 달을 가리킨 손가락!

-새로 생긴 세포도 죽어 떨어진 세포도 나의 일부...삼라만상이 나의 일부. 원래 생명의 근본 자리에서 나온 것.

 

[위빠사나 명상.해공.190122]

-나라는 것은 본래 없다. 나는 본래 절대다.

-위빠사나 : 수행의 단계를 넘어서 그냥 바라보는 것.

-일어난 일의 주체(나)는 없다. 자연스럽게 그냥 일어 나는 것.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.

-위빠사나의 목적 : 나는 원래 없음을 깨닫는 것.

-저서 : 나는 없다

-깨달음 : '개체로서의 나'는 본래 없다 는 것을 아는 것.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본래 부처였음을 아는 것

 

[생각을 멈추고 존재를 시작하라.아눌라.181128]

-마음의 평화가 없는 이유 : 빠빤차(생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현상) 때문이다.붓다.

-본능을 넘어서면 거기에 다른 차원의 세상이  열린다.

-'보양心'(탁 놓아 버림)을 가져라. 바로 건강해 진다. 건강은 마음구조속에 있는 것.

-사랑을 하라 ? '사랑이 되라'!

 

[저절로 절로 향하는 마음.초격.181124]

-유신교:기독교 이슬람교..무신교:불교유교

-佛: 사람(人)이 아닌(弗) 사람

-불교 : 1)佛이 설한 敎법 2)佛이 되기위한 敎법

-安養 : 극락의 또다른 이름

-생자필멸, 쉬지말고 정진하라, 법등명 자등명 하라

 

[붓다의 명상법.지하시 히데오.181004]

-위빠사나 : 자세히/여러 관점에서 관찰한다 의미..'법으로서 존재하는것'의 본질을 명확하게 파악 하는 것.

-위빠사나의 특징 : 현상황에 대한 정확한 인식..사고를 멈추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는 이론.

-4념처(身受心法)의 위빠사나를 수행하라-붓다-

-法: 실제/진실의 상태, 진실로 존재하는 것.

-들고 있던것이 떨어져 발이 아프다 는 동일한 것을 내가 떨어 뜨렸을때와 남이 떨어 뜨렸을 때 느낌/생각 이 달라진다..본질을 관찰하라.

-사띠(알아차림)의 지속이 사고.망상을 멈추고 진실의 상태를 관찰하는 기술이 됨.

-걷기 명상부터 시작하라(앉아서, 서서 보다 먼저) : 움직임이 역동적이어서 감각을 알아 차리기 쉽다.

-호흡 자체보다는 복부의 움직임이나 따뜻함을 느껴라..호흡을 느끼려고 하면 공기가 코를 통해 들어가는 감각쪽으로 마음이 쏠리게 된다.

-상태를 대상화 하는 순간에 마음은 졸음의 상태에서 벗어나 객관화가 이루어 진다.

-마음의 억압이 원인이 된 어깨결림 등은 은폐.억압 등의 에너지를 해방 시키면 극적으로 증상이 없어진다.

-정확하게 언어 확인이 되면 그 순간에 붙잡고 있던것이 대상화 되고 객관하 된다... 그후 사라진다.

-남이 가진 것을 질투.저주하면 그것을 얻을 수 없다. 긍정하고 축복한 것은 얻게 된다.

-모든것을 담담하고 차분하게 관찰하는 궁극에 도달했을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.

-자비.명상의 말을 음미하면서 눈물이 나도록 실감있게 집중하여 기도해 보라..상대방의 마음이 무의식의 영역에서 흔들리게 된다.

-분노를 일으키면 분노의 에너지가 되돌아 오는것처럼 자비의 에너지를 방사하면 자비가 되돌아 온다.

-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여 마음을 정화하는 것 : 불교의 모든 가르침.

-어떤 친구를 사귀어도 결국은 그와 같은 사람이 된다.-우파니샤드-

-對抗思念 : 탐진치의 반대로 사고.행동. ex)탐애 에 대항, 부정관, 백골관 수행.

-졸음이 오면 죽음을 관찰하는 사띠를 한다.

-현재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어도 그 속에서 고통을 없애고 행복을 추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불교의 관점.. 마음에 들지않는 환경을 자신에게 맞게 바꾸면 행복할 것이라는 발상은 온전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.

 

[멈춤의 여행.각산.181118]

-감정이 일어남을 객관적으로 알아차릴때 평화가 온다.

-수행하지않고 듣기만 하면 남의 돈 세어 주는 것. 남의집 살림 살아 주는 것.

-명상은 영원한 대자유의 해탈자로 전환해 준다

-안반선+간화선 병행하라.(들숨.날숨을 알아차림+'이뭣고?'화두로 참나를 찾는 것)

-깨달음: 3도(도사 도반 도량)필요

-지금을 놓치지 말라. 순간에 일어나는 실제적 움직임을 놓치지 말라.

-마음관찰은 오온의 무상함을 알아차리고 통찰 하는 것. 

-수행의 진보가 이루어지면 명칭 붙이기 그만두고 그냥 알아차리면 된다.

-호흡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. 통제하지 말라

-호흡관찰은 우주와 내가 하나가 되는 기맥타통을 경험하게 된다.

-깨치고자 하지말고 그저 호흡에 만족하라. 빛과 삼매가 저절로 함께할 것.

-이뭣고 화두의 핵심은 몸뚱이를 움직이는 이놈을 '아는 마음'에 있다. 이를 자각 하는 것. 

-청견스님 : 백팔배 기호흡법

-생활속의 참선: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지켜 보는 것. 

 

[신심명.혜국.180825]

-내몸 하나 마음대로 못하면서 가족.이 세상이 마음대로 되기를 바라는 '전도몽상'

-내가 나를 모르고 사는 것이 꿈속의 삶.

-언어도단.심행처멸의 세계..무상대도 진리의 세계

-말과 생각이 끊어지면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.

-어두움이란 밝음이 없는 상태일 뿐.. 죄 또한 그러하다.

-그대는 누구인가? '모릅니다'(달마) : 안다 모른다는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난 대 자유의 모습.

-무슨 업 때문에 이런 죄(나병)를 받아야 합니까?(3조 승찬).. 그 죄가 어디 있는가? 가져와 보라(2조 혜가)

-생각의 주인 : 생각이 일어나는 근본 뿌리를 바로보고 무념이 됨. 생각의 노예 : 생각이 일어난 다음 감정을 따라 가는 것.

-당신네 신은 얼마나 바쁘기에 1주에 한반만 모시는가? 우리의 신은 늘 함께 있다(인디안)

-생각이 남아 있는 한 생사윤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

 

[사마티와 위빠사나.전현수.180926]

-고집멸도..그중 道諦 :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=8정도

-수식관중에 호흡이 빛으로 변화.. 호흡시 빛이 들어오고 나간다.

-수행:집중으로 시작 집중으로 끝.

-색상 까시나.. 노랑색을 떠올리고 확장해 간다. 세상이 온통 노랑색이 된다.

-不取外相 自心返照..바깥대상을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본다.

-선정수행 2가지 1)내려놓는 훈련 2)집중하는 훈련.

-전생보기 : 1)현재로부터 과거로 이동해 가는 방법 2) 과거생 어느 순간으로 이동 하는 방법.

 

[아잔브람 명상론1.아잔브람.180820]

-실망.환멸감을 느끼게하는 일이 일어날때가 바로 스승이다.

-자신을 제한하는 모든 것을 버려라.

-거부하지 말고 이해하라

-세상을 향해 나아가지 말고 마음을 향해 나아가라.

-활용하기 좋은 명상기법중 하나가 몸에 대한 사띠다.

-몸의 아픈 부분에 '따뜻한 주시의 마음'을 보내면 큰 효과.

-상상속에서 몸 쓰다듬어 주기 를 하라.

-따뜻함 + 너그러움 + 놓아버리기

 

[아잔브람 명상론2.아잔브람.180820]

-마음이 산란 할때 자신을 운전자가 아니라 승객으로 여겨라.

-문제로 보이는 것은 '상영중인 영화'에 불과함을 명심하라.

-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욕망을 버릴때 비로소 탈출이 이루어 진다.

-호텔같은 감옥,  감옥같은 호텔..자신이 있고 싶지 않은곳은 모두 감옥.

-다섯감각은 마음과 더불어 불타고 있다.붓다.

-명상이 제대로 이루어 지면 얼마후 몸이 사라진다.

-갈망이 명상을 방해한다. 원함을 다 놓아버린덕에 선정에 든다.

-2가지 즐거움 1)얻는데서오는것(감각적) 2) 버림(사라짐.소멸)에서 오는 즐거움.붓다.

-호흡을 한숨한숨 주시하고 음미하는것외에 어떤일도 하지마라.

-고통 :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일어난다.

-사띠 : 알아차림, 마음챙김.

-명상도 테니스 동작처럼 수천번 되풀이하여 몸에 익혀야.

 

[아잔브람 명상론3.아잔브람.180820]

-헐뜻는 마음은 뱀과 같은 것임을 깨달아라.

-다섯 감각의식이 자신과는 무관한 것임을 깊이 깨달으라.

-몸으로 부터의 자유!

-욕망으로부터의 자유 가 안겨주는 행복감 을 느껴라.

-욕망의 주인 이 되어라. 검증을 위해 1일 단식해 보라.

 

[불교 수행법 강의.남회근. 160731, 180816]

-능가경/능엄경/유가사지론 : 수증을 위해 꼭 필요한 경.. 종경록 : 경지에 이를 수 있는 경.

-능가경의 수증 방법의 비밀 : 見地 修證 行願 하라. 禪宗..이중 行願이 가장 중요

-頂法: 정수리가 허공과 일체가 됨. 천지의 정신과 서로 왕래함.

-忍法: 일체의 망상을 끊어져 세간을 벗어남.

-見地: 우주전체가 내 마음속에 있다. 몸뚱이는 망상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.

-주화입마 : 심리상의 착각으로 스스로 만들어낸 것.

-소승의 法道: 戒→ 定→ 慧→ 解脫→ 解脫知見

-대지의 초목중 약 아닌것이 없다.-선재동자, 문수보살에게 풀한포기 전하며..

-기를 부드럽게하여 간난아이처럼 하라. 노자

-늙고 싶지 않거든 소식하고 죽고 싶지 않거든 뱃속에 변을 두지 말라.도교.

-호흡이 정지 되어야 욕념으로부터 벗어나 初禪에 들어갈 수 있다.

-三昧에 들면 마음은 청정하고 신체는 부드럽게 된다.-라후라.부처님 子-

-白骨觀, 不淨觀 修行 有效

-眞人은 湧泉, 범인은 목으로 호흡.장자...1주에 1일 단식하라(물만 마심)

-깨달은 사람은 無師智를 얻는다.

-2祖 慧可 : 역경강사..대반야경을 보고 우주와 인생의 진정한 진리는 불법에 있음을 간파, 達磨를 찾아감.

-번뇌/습기는 관찰만 하면 곧 사라진다.어른이 어린아이 보듯 참견 말고 내버려 둔다,

-6根을 완전히 묶어 두었을때 自性이 드러난다.

-일반인은 男女飮食을 극복해야 수행하여 과위를 얻을 수 있다.

-頭部 맛사지를 하여 신체 단련 하라.

-定慧雙修 : 止/觀을 같이 닦음.

-禪? : 생사를 초월하는 것(옛사람들), 명심견성(송대 이후)

-欲界의 習慣 : 色聲香味觸法 貪嗔恥慢疑 財色名食睡

-연꽃은 청정한 곳에선 자라지 못한다.더럽고 탁하고 낮은 곳 에서만 향기롭고 깨끗하게 자랄수 있다..娑婆世界로 들어가라.유마경.

-마음이 공이 되면 병은 사라진다(2祖)

-해탈법문? "누가 너를 묶어 놓았는가?" 3조가 4조에게.

-신체건강해야 思와想을 통제하여 정지 시킬 수 있다.

-임독2맥 타통 : 발바닥 한가운데로부터 한줄기 기운이 생겨나 올라온다.

-아뢰야식이 깨끗하면 명心견性!

-본성을 보지 못하면 수행법은 무의미하다.5조가 6조에게..

-법신을 보는것: 명심견성, 화신 : 육통구족의 좋은 모습에 이름, 보신: 천백만억의 화신에 이름.

-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.

-영웅은 천하를, 성인은 자신을 정복한다. (자신을 관찰 반성 연구 한다)

-무상(불법)..진보 퇴보는 단지 효의 변화일뿐(역경)

-마음이 능히 물질로 전환될수 있다면 여래와 같은 것이다. 능엄경 : 心能轉物 卽同如來.

-정이 차면 음욕 없어지고, 기가 파면 식욕, 신이차면. 졸리지 않는다.

-선은 생겨나 자라게하고 불선은 생겨나지않게 하라.

-大乘의 根本智 : 明心見性, 小乘: 空

-富貴者는 發心이 어렵고 貧窮者 布施가 어렵다.

-見地 修證 行願 을 같이 하라. 견지 도달하면 법신, 수증:보신, 행원(화신)

-환상 : 자신의 무의식에서 생겨난 것.

-浩然之氣 充塞於天地間 호연지기가 하늘과 땅에 가득 차다.

-진정으로 겸허에 도달해야 자애에 이를 수 있다.노자. 겸허가 극에 이른 것이 무아.

-定은 心行에서 추구해야..공부상에서 추구 불가능.

-진정한 수행은 행원(심리적 행위를 바르게 하는것)이다.

-겸허가 극에 이른것 : 무아

-번뇌가 곧 보리(유마경) : 번뇌를 전환하면 보리.

-道者盜也..도는 훔치는 것(음부경)

 

[아무것도 남기지 않기.아잔브람.180804]

-들숨.날숨을 알아 차리면 저절로 고요해 진다.

-행복 : 괴로움이 끝난 상태.

-생각이 멈추고 나면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보기 시작.

-수행이 지루할때 : 불수념 (부처님을 생각 함) 하라

-망상을 밀치지 않고 오히려 허용할때 망상은 사라진다.

-기대하는 마음은 수행에 커다란 장애..

-바로 지금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두라(다음에 일어날일을 기대하는게 아니라)

-이 몸은 주변 사람들이 보시한 공양으로 이루어 진 것. 내것이 아니다..이렇게 생각될때 몸은 평화롭고 아름답다.

-내 몸은 임시 숙소다. 나는 단지 방문객일 뿐.

-나쁜 일이 일어나도 화낼 이유가 없다.. ex)놓친후 추락한 비행기.버스.

-자유를 얻는 방법 : 병드었다면 병들기를 원하라. 그러면 자유로워 진다.

-수행 진척에 불만을 가질떄 불만을 야기한것은 현 수행 단계가 아니라 '그 이상을 바라는 마음' 이다.

-장기수는 감옥밖으로 나오는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감옥안에서 행복을 느낀다.  아상의 감옥에서 빠져 나와라.

-깨달았다. 해탈했다기 보다 소거되었다..장막이 걷어지고 있다 가 더 정확한 표현.

-짜투리 여분의 시간이 마음의 고요(止, 定)를 개발하기 좋은 시간.

-정말로 깨달았다면/이해했다면 그럴 술집 여급에게 설명했을때 그녀가 이해할 수 있어야.

 

[대승기신론 강해. 한자경.180728]

-마음의 가장 밑바닥 으로 내려가면 일체중생의 마음이 하나가 된다.

-생각의 생주이멸 념념상속을 멈추어야 해탈.

-지.관 동시 수행..지: 사마타.정..관: 비파사나.혜

-마음에서 거친 분별 집착상을 버리는 것이 일체의 념을 여읜 궁극의 깨달음에 다가가는 것.

-무념을 관찰할 수 있는  중생이 있다면 그는 부처의 지혜에 근접한 것.

-념이 일어나는 순간을 알아 차리면 념은 그 자리에서 사라진다.

-마음은 본래 생주이멸 없는 진여심이다.

-훈습 : 6식이나 말나식의 현행이 아뢰야식에 종자를 남기는 것.

-심성이 봄見을 여의는 것이 곧 법계 를 두루 비춤의 의미.

-일체중생을 자기 몸과 같이 여기며 진여로서 평등하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안다.

-不淨觀 : 몸은 더러운 것을 가득 담아 놓은 가죽 주머니.

-행주좌와 어묵동정 언제나 지와 관을 함께 수행.

 

[법상 유식학으로 풀이한 반야심경.송찬우.180717]

-탐.진 번뇌는 치심이 그 근본.

-行 : 業, 의지적인 활동.

-取 : 집착

-중생의 3종 육신 고통 : 老病死, 3종 마음 고통 : 貪嗔痴

-탐욕은 자신의 내적인 분별심에 있는 것이지 그 실체는 외적인 탐용굥계에 있는 것이 아니다.

 

[육조단경 과 마음공부.법상.180712]

-대궐에 살든 오두막에 살든 존재가 달라지지 않는다. 

-스승의 역할 : 방편을 깨고 본질을 드러내는 것.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치워버려 달을 볼 수 있도록 이끈다.

-죄의 공함을 깨달을때 죄는 사라진다. 지혜를 닦아 자성을 본다면 그가 바로 부처.

-경전을 행하면 경전을 굴리는 것. 입으로만 외우면 경전에 굴림을 당하는 것.

 

[불안하지 않게 사는 법(육조단경의 지혜).페이융.180620]

-하늘위 새는 날아가면서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? 사물의 본질은 모두 空.

-피안은 하늘에 있는것도, 서방에 있는 것도, 다른 세상에 있는것도 아니다. 바로 지금 이곳에 있다.

 

[금강경과 마음공부.법상.180619]

-사소한 일상이 깨달음의 순간..밥먹는 순간은 온전히 밥만 먹는다.

-유여열반 : 일체번뇌를 끊었으나 육체를 남겨둔 열반. 무여열반 : 육신마저 없어진 상태.

-아상:고정된 실체로서의 나. 윤회의 주체, 인상: 인간, 중생상 : 살아있는 모든 것, 수자상: 생명을 초월한 모든 것. 영혼.

-아뢰야식 : 업들이 모여 있는 업장.

-불교=아상을 타파 하는 것. 我는 인연따라 잠시 지수화풍이 化한 갓일 뿐. 고정된 실체, 영원불멸의 것이 아니다.

-상에 머무르는 바 없이 보시할 때 내가 온 우주를 소유하게 된다.

-보시했으니 공덕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것은 공덕이 아니다.. 공덕이 아니다 라고 이해했을때 그것이 공덕.

-'나'는 절대 아라한 도를 얻을 수 없다. 아라한에게는 나 가 없기 때문.

-집착을 놓아버리는 순간 대자유가 찾아온다.

-유위의 복은 쌓는 공부, 무위의 복은 놓아가는 공부. 

-불성은 모양이나 상으로 설명될 수 없다. 상을 여읜것이 바로 적멸. 일체의 상을 떠난 것을 부처라 한다.

-금강경의 최고의 가르침은 상을 깨는 것. 아.인.중생.수자상을 타파하는 가르침.

-깨닫고자하는 마음을 완전히 놓아 버렸을때 깨달음이 오고 소유욕을 놓아버렸을때 모든것을 소유할 수 있다.

-금강경 독경 중에 업신여김을 당한다면 업이 녹느라 그런 것.

-아무리 큰 유위의 공덕도 무의 공덕에 미치지 못한다.

-지금 이 모습 그대로가 부처인 것을 '아상' 때문에 깨닫지 못하고 있다.

-스스로 ;나는 꺠달았다'고 한다면 그는 깨달음을 얻는 나에 갇혀 있기 때문에 깨달았다고 할 수 없다.

-법을 설하면서도 법을 설한다 라는 아상에 갇히지 않아야 한다.

-스스로 혼탁하다고 상을 짓고 견해를 일으킨 바로 그 생각에 대한 집착을 놓아라.

 

[불교경전과 마음공부.법상.180625]

-분별하는 대신 그대로 바라보라. 그저 들을뿐, 그저 볼 뿐...

-5념처 : 身受心法 念處

-망상(고통)이 일오나면 알아차리고 알아차리면 사라진다.

-망상.분별은 우리를 한 순간도 놓아주지 않는다. 그것을 수용.허용 해라.

-호흡에 대한 마음챙김 이 큰 결과를 얻는다. 4념처의 1번째가 신뇸처. 신념처 중 최고방편이 호흡관찰 수행.

-나의 비판자는 보물이다. 나를 단련 시킨다.

-스스로 번뇌망상. 꿈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속에 빠져든다.

-불난집에서 나오시 싫어하는 아이에게 장난감 (부처님의 방편)을 주어 나오게 한다.

-금생에 발심.성불하리라는 서원을 바로 지금 세워라.

 

[부처님 말씀과 마음 공부.법상.180708]

-내몸도 내것이 아닌데 어찌 자식.재산이 내것일 수 있는가?

-짐 많은 사람이 부자, 적은 사람이 가난한 것 같지만 이세상 떠날땐 짐 없을 수록 부자.

-공부를 자랑함은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것일 뿐.

-세상속에서 세상을 초월하라.

-있고 없음의 집착을 놓으면 있어서 즐겁고 없어도 즐겁다.

-진정한 즐거움은 마음에 바람이 없는 것. 2가지 즐거움..1)바람의 성취 2)바람 자체를 놓아 버리는 것.

-죽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소유만 갖고 있어도 누구나 그 자리에서 행복할 수 있다.

-천원 있을때 베풀지 못하면 천억 있어도 못함. 선이란 아무리 작더라도 지금 이자리에서 저질러 행하는 것.

-지금 이순간 내가 만드는 바로 그곳이 내가 죽어 가야할 그곳.

-마음은 화가와 같아서 그림 그리듯 세상만사를 만들어 낸다. 일체유심조.

-身口意..어떤행동을 했나, 어떤 말을 했나,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나 이 3업이 현실에서 결과를 가져온다.

-지혜로운이 : 과로우면 악업을 녹여서 좋고 즐거우면 선업을 받아서 좋다.

-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몰을 찌르는 칼날이다.

-내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내안에 씨앗(인)과 지음(연)이 있기 때문..

-참된 사랑 : 同體大悲 의 마음.

-가장 큰 보시는 무외시無畏施

-번뇌를 끊겠다는 생각조차 놓아버려 항상 열반에 머물라.

-번뇌와 다투지도, 버릴려고 하지도 마라. 다만 번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차리고 관찰하라.

-홀로 있을때 비로소 맑은 영혼의 참된 나를 만날 수 있다.

-말/생각/행동을 '집중하여 비추어 보는 힘' 을 갖추면 모든 세속의 집착과 욕망 번뇌를 놓아 버릴 수 있다.

-불 : 공기.장작.인간의 의지가 인연화홥하여 잠시 만들어 진 것. 고정된 실체가 없는 것. 오온도 이와 마찬가지.

-이 우주 삼라만상의 중심은 바로 나이며 내가 서있는 이자리이며 바로 이순간이다.

-지식이란 채우는 앎. 지혜는 비우는 앎.

-행복.평화.깨달음은 채웠을떄가 아니라 비웠을 떄 찾아온다.

-참된 선행 : 실천허고도 마음에 담아 두지 않고 잊어버렸을때 선행은 완성 된다.

-모든 살아 있는 것에 대한 한량없는 자비심을 발하라.

-잠들기 직전의 상태가 잠의 질을 결정하듯 임종 직전의 상태에 따라 다음생이 결정된다. 죽는 순간 집착을 놓지 못하면 일생동안의 수행이 물거품.

-모든 남자는 나의 아버지, 모든 여자는 나의 어머니로 알라.

-소식 : 몸/마음 경쾌..선정.지혜에 이름. 과식 : 정신 혼란,번뇌의 원인.

-지금.여기가 목적지이다. 이순간이 내 삶의 전부.완성 이다.

-금은보화 쌓는것보다 잠시라도 내 마음을 관하는 것이 보배.

-새벽엔 기도, 낮엔 일, 밤엔 경전 읽기로 생활 수행을 하라.

-게으르지 않고 생각이 깊은 사람만 큰 즐거움을 얻게 된다.

-법문을 듣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것은 좋은 음식을 두고도 맛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.

 

[반야심경 이야기.법륜.180704]

-불교사상의 핵심은 연기법과 중도.

-우리는 태양처럼 밝고 빛나는 존재. 비가 온다고 태양이 사라지는가?. 불성이 업장의 숲에 가리워져 보이지 않을 뿐.

-慈:베푸는것. 悲: 고통을 나누는 것.

-매사를 나의일 이라고 여기면 남탓하는 짜증과 성냄이 가라앉는다.

-知目行足: 바른 인식(눈)과 함께 실천(발)이 더욱 중요.

-관세음보살은 여러 모습의 화신으로 나타남. 우리 안목이 열리지 아 보지 못할 뿐. 아내로 고기로도 나타남.

-嗔心은 수행에 장애, 憤心은 도움.

-내가 잘했다는 생각이 없으면 짜증날일도 없고 참을 일도 없다. 참을 것이 없어야 인욕바라밀이다.

-테니스는 重勞動?..즐겁게 일해야.

-모든 존재의 변화를 無常, 모든 존재의 연관을 無我 라 함.

-내손이 내발을 씻듯..無分別心

-色 : 현상/물질, 空 : 본질/에너지. 물질과 에너지는 不二.

-法 : 존재를 의미. 모든 존재의 진실한 모습은 생/멸/구/정 이 없다. 숯이 타서 재가 되면 현상은 숯의 소멸이나 본질인 탄소는 그대로 존재.

-生과 滅(死)이 단지 변화의 일부라는 걸 깨달으면 만고에 두려움이 없어진다

-오온이 실체가 없는 것空임을 깨달으면 삶의 대자유를 得.

-고도의 정신력은 시/청각없이 腦波로 모든것 감지.

-화를 없애는 법 : 화가 났을때 그 화의 근본(원래 없음,本來無)을 터득하라.

-번뇌제거? '본래 無煩惱'를 터득!

-베품은 상대가 아닌 나의 행복의 길을 닦는것

-'마음에 걸림'은 기대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.

 

[반야심경과 선 공부.법상.180610]

-一切唯心造 : 화엄경. 간절히 마음을 내면 이루어 진다. 내 마음에 있는것만이 외부에 드러난다.

-五蘊皆空 을 觀하는 것이 바라밀다를 닦는 것.

-오온 : 人間存在..一切存在

-名色 : 이름과 모양.

-苦는 성스러운 진리..고통은 깨닫음.업장 소멸을 위해  온 것.

-불교는 더 좋은 꿈꾸게 하는것? 꿈을 깨게 하는 것!

-지금/여기/이것 이외 모든 것은 망상!

-요로요법 : 면역.항체 증가. 자연치유력 회복.

-우주전부가 나 아님이 없다.

-집중 수행→三昧, 관찰수행(위빠사나)→智慧 증득.

-12연기의 바탕에 무명...식-명색-육입-촉-수-애-취-유-생-노사라는 괴로움이 이어짐

-오진으로 암 진단→큰병원에서 아니라고 진단받는 것처럼 원래 암은 없던 것, 괴로움이란 허망한 착각이 바로 이와 같은 것.

-참된 스승은 제자가 갖고 있던 무명.착각을 빼앗아 버린다.

-괴로움은 중생 스스로 만든 포승줄.

-괴로움의 '받아들이기'와 '관찰하기'를 통해 이를 사라지게 한다.

-苦/樂: 자기가 만든 전도몽상

-바깥으로 치달려 구하려는 마음이 곧 분별심.

-폭주를 잠시 멈추고 지금 여기에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보라. 이미 모든 것이 다 있다.

 

[반야심경과 마음공부.법상.180530]

-8정도 : 1)戒 : 정어 정업 정명 2)定 : 정정진 정념 정정 3)慧 : 정견 정사

-우리는 인연으로 잠시 왔다가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는 존재, 무상 무아의 존재 ..다라서 空인 존재.

-태국 절 : 1930년도 미스 타일랜드 골상을 전시..무상 무아를 느끼게 함.

-일체 제법은 시간적으로는 제행무상, 공간적으로는 제법무아.

-法 : 1) 진리, 최고의 실제 2) 존재

-아상을 깨면 내것이 사라지고 내것이 사라지면 우주법계가 다 내것

-텅빈 의식세계에 꿈은 없다. 꿈은 공허한 의식작용.

-현재의 삶속에서 괴로움을 소멸시켜야... 죽은 다음에 존재 유무가 해결 됬다고 해도 괴로움은 해결되지 않는다.

-名色:명은 비물질적, 색은 물질적인 것

-놓았을때 일체를 소유, 비웠을떄 일체가 꽉차서 마하가 될 수 있다.

-공포를 느끼는 나를 관찰해 보면 어디에도 공포의 실체無. 내마음이 지어낸 것

-열반 : 탐진치/일체번뇌가 다한 것.

-만트라/주문 : 인도 종교적 전통을 불교가 수용한 것.

-참나 와 우주법계의 법신 부처님과 한마음연결되어 있어야 진언이 된다.

 

 

[우주가 있어 꽃이 핀다.반야심경.오카노모리야.180519]

-보살 : 부처이면서 미혹의 언덕, 차안에 머무는자.

-공 : 그 자체로 영원한 것은 없다+ 인연없이 생긴것은 하나도 없다.

 

[ 금강경 이야기.법륜.180512]

-어디서 왔나? 어디로 가나? 모르면서 어딜 그렇게 바삐 가는가?

-반야심경 요점 : 照見 五蘊皆空

-독방에 갇혀보면 자유활동의 행복을 안다.

-교도소 : 국립 선방, 국립대학, 무료급식소

-대승의 수행법 : 상대가 아닌 나를 바꾸는 것.

-응무소주이생기심 : 거울과 같은 것. 있는 그대로 비춘다 상에 머물지 않고.

-원래 내것이란 상이 없으므로 베푼다 는 생각이 조금도 없다. 보시의 시작.

-금강경 요점(사구게) : 범소유상개시허망 응무소주이생기심 무주상보시 무색성향미촉법 무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.

-경전: 말을 통해 무언에 이름, 선: 무언을 통해 무언에 이름.

-눈앞의 재앙은 부처님의 가피력.

-전도몽상 : 색안경으로 본 색상이 진실이라고 착각하는 것.

-달마 "너의 불안 마음을 내어 보아라"..마음의 실체를 '觀해 보니' 불안한 마음은 없었다.

-마음의 미혹이  사라지면 내밖의 세계가 모두 空해진다.

-無爲의 삶 : '~을 위하여' 라는 생각이 끊어진, 과정자체가 정토(행복)인 삶

 

[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.오쇼.180510]

-명상 : 자기자신을 불러 일깨우는 것. 모든행위가 멈추고 그저 존재 할 때.

-'주시' : 명상법의 본질.. 분노를 주시할 수 있다면 분노는 사라진다.

-명상 : '주시자'(관찰자)가 되어 마음으로 부터 분리 되는 것. 주시자가 될때 진정한 춤이 나온다.

-붓다는 산스크리트어 대신 팔리어(천민어)를 선택. 팔리어의 chan이 禪 이 됨

-완전히 이완 됐을떄가 궁극에 도달한 순간.

-마음챙김 : 완전히 깨어있는 자각

-버나드쇼가 96세로 죽은 곳 : 120세가 너무 이른 나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을.

-신, 천국, 지옥, 천사 는 가설에 불과 한 것.

-성경보다 통찰이 있는 책 : 카라마조프 형제들, 안나카레리나, 기탄잘리, 아버지와 아들(투르게네프)

-자신이 의식이며 마음은 도구에 불과, 불필요시 마음의 스위치를 꺼라.

-지네가 104개의 다리를 하나하나 의식하고 걸으면 나둥그라진다.

-신의 독생자? 부끄러워 해야할 개념. 다른 사람은 서자? 왜 아들만? 왜 자식을 1 사람만 낳았나?

 

[번뇌를 끊는 이야기.현웅.180426]

-내 마음을 스승 삼으라. 내 마음을 떠난 부처는 없다.

-실수 : 나를 단련 시키는 대장간

-고단한 삶은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

-기해.단전에 의식을 집중하면 404병이 모두 낫는다.

-숨쉬는기운(양) 과 음식 기운(음)이 만나는 곳이 단전.

-토질 좋은 곳에 잡초도 잘 자라듯, 망상.번뇌 있는 곳에 생명.성품.부처가 있다

-조주의 無: 있고 없음에 상관하지않는다는 것. 개에도 불성? 無!

-참회: 잘못을 뉘우치는 것이 참, 미래에 잘못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회.

 

[야단법석2.법륜.180422]

-남이 원하는걸 내가 다해줄 수 없고 내가 원하는 것도 다 이룰 수 없다

-보살에게 정토란 이미 완성되어 있는 세계가 아니라 '완성을 향해서 보살이 활동하는 국토'다.화엄경. .. 인생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.

-관계가 좋아지려는 방법을 찾으려 들면 관계는 도리어 악화.... 지금이 좋은 줄 알고 감사하게되면 개선.

-'내 몸'....몸은 나가아니다..나는 누구인가? 나는 선생님..직업을 물은 게 아니다. 너는 누구냐?

-역사 의식이 없으면 눈앞의 이익만 추구.

-無我: 나의 실체는 없는것. 물은 h2o.. 더 나눠 지면 h와o.. 더 나눠지면 실체가 없어진다.

 

[사자의 외침.임제록강의.오쇼라즈니쉬. 180227]

-체험으로 맛보라.

-할..하는동안 사고.시간이 정지한다...명상의 비결.

-불교와 도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가설에 기반을 두고 있다. 불교.도교는 신앙으로 시작하지 않은 종교. 뭔가 찾아내겠다는 개념은 추호도 없이 자기자신 안으로 들어간다.

-깨달은 사람을 제외한 모든 종교인은 가설속에 살고 있다. 

-공상에서 벗어나 존재자체가 생 전체를 지배하도록 하라.

(사자의외침2)

- 스스로의 '지켜보는자'로 깨닫는 순간, 당신은 궁극의 본성을 보게 될 것.

-장미 나무 연꽃..모든 생명은 신성이다. 우리는 신성의 바다에 살고 있다. 일부러 찾아나설 필요 없다. 

-명상의 성과 : 사회에서 묻은 온갖 티끌을 치우고 태어날 때부터 갖고있는 신성을 찾아내는 것.

-니체:신은 죽었다? 태어난 적도 없는데..?

-갇혀있는 마음이 우주의 폭포수 같은 꽃세례를 거부한다.

 

[종교의 사슬에서 벗어나라.오쇼라즈니쉬.171206]

-종교는 죽어있는 바위, 종교성은 흐르는 강과 같은 것. 세상의 모든 종교는 바위처럼 굳어있다.

-종교는 그대의 삶과 사랑과 기쁨을 파괴해 왔다.

-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... : 가난한자로부터 부자를 보호하려는 교묘한 계략이다.

-기독교는 기도가 있을뿐 명상이 없다. 따라서 붓다를 인정할 수 없다. 명상을 통해 에고로 부터 벗어나 진정한 자기를 깨닫는 기적이 일어난다.

-똑같은 강물에 두번 발을 담글수 없다.헤라클레이토스.

-삶은 강물처럼 흘러가는데 그대는 특정한 이념에 매어 있다.

-신이 섹스를 창조했는데 신의 대리인들이 섹스를 반대한다.

-종교는 당신의 의문을 해답으로 덮어버린다. 

-세상에서 유일한 죄악은 자기자신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.

-그대는 여전히 에덴 동산에 살고 있다. 다만 깊이 잠들어 있다. 그 잠은 욕심.꿈.야망으로 이루어져 있다.

-모든 종교는 사슬위에 꽃을 얹어 놓았다. 그 꽃에 정신이 팔려 사슬을 보지 못한다.

-`매 순간이 축제`가 될만큼 강렬하고 전체적인 태도로 살아라.

-과거는 더이상 실제가 아니다. 미래는 아직까지 실제가 아니다. 지금 이 순간만이 유일한 실제다.

-신은 인간을 분열시켰다. 기독교 힌두교 이슬람교로..신이 존재하는 한 인류는 평화로울 수 없다.

-바티칸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주권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.

-`깨어있는 의식으로 주시하라`..탐욕이, 분노가 지나가면제갈 길 가도록둬라.

-내집이 불타면 애타다가도 어제 판 집이란걸 알면 평온해지고 구경꾼이 된다.. 어제 계약한 사람이 되 물릴것이라 하면 다시 애탄다...내것이다 라는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.  아무 관계도 없다고 느끼는 것... 이갓이 마음을 주시하는 간단한 방법이다.

-어떤 노력도 없이 그저 이완하라 그러면 깨달음의 꽃송이가 그대위에 뿌려진다.

-깨달음은 그대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고요하고 이완되어 있을때 일어난다

 

[임제록.종광.180308]

-조계종의 뿌리는 임제

-지금 이자리에서 부처가 되라.선불교.

-정견 : 3법인에 대한 확고한 이해.제행무상.제법무아.열반적정.

-윤회는 지금 당장의 삶속에서 일어난다. 하루에도 몇번씩 지옥과 천상을 오락가락 한다. 육도윤회를 한다.

-마음 밖에서 구하지 말라. 법신.보신.화신 또한 내 안에 있다.

-법이란 망음의 법. 마음의 법은 모습이 없어 시방세계를 관통하여 바로 눈앞에서 작용하고 있다.

-수처작주만 하면 저절로 해탈.

-우리 육체를 이루고 있는 4대 지수화풍은 인연화하합에 의해 조합된 것이므로 그 본질은 공하다.

-무언가 얻고 구한다는 생각.집착이 들면 진리에서 말어진다.

-가는곳마다 사람들이 인정한다면 이런 사람이 무슨 쓸모가 있겠는가? 달마는 양무제에게 쫒겨났다.

-부처님의 신통 : 색성향미촉법(6경계)에 전혀 미혹 당하지 않는것.

-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죽이라는 말은 나를 얽어 매는 것은 무엇이든 부셔버리라는 뜻.

-본래 부처인데...병이들거나 묶여있다. 이를 풀어버리면 그대로 해탈이다.

-혜가가 달마에게서 법을 얻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처임을 체득한것. 얻었다고 한다면 얻지 못한 것.

 

[떠도는자의 노래1.오쇼라즈니쉬.180209]

-인도의 2갈래 전통 : 1)Veda: 형식.율법.사회적.조직적 2)Tantra : 개인적.본질적.영적

-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거든 기도하라.예수.

-사랑을 연기하는 배우가 사랑에 실패..사랑에대해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어서 진실하게 사랑을 대할수 없기 때문. ex)마르린먼로의 자살.

-神은 대상x 주체.. 찾는 대상x, 찾는자..神은 그대안에 숨어 있다.

-無心일때 신의 거처에 당도.

-명상하라 마음의 지하실에서 벗어나라.

-화내는자에게 : 왜 자신을 벌하고 네 영혼을 태우나?

-당신이 금연하면 당신 처에게 `잔소리를 할 즐거움`을 빼앗는 것.

-가라테空手 : 빈손인자/無所有자는 無敵.

-인간이 豊饒라고 생각하는 것은 疾病에 가깝다.소로.

-2종류의 狂氣 1)정상수준보다 낮은쪽으로 추락 2)높은 쪽으로  초월.

-내가 빈손으로 가는것을 보여주고 싶다.손을 관밖으로 내어라.알렉산더.

-어린아이처럼 경이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라..지금 막 태어난 것처럼 살라..모두가 기적이고 웃을 일이다.

-개도 동냥그릇없이 먹는다..내가 개보다 못한가? 이 그릇 버리겠다.디오게네스.

-'所有'하려 들면 '存在'를 잃는다.

-지금 여기서 낙원을 발견할 수 없다면 어디에도 없다.

-강도가 부인 납치후 `돈 보내지 않으면 네 마누라를 다시 돌려 보내겠다` 고 해야 돈 갖고 옴.

-사원.하늘의 신은 가짜신. 신은 바로 네 안에 존재.

-진정한 종교는 죄의식을 심어 주는게 아니라 제거해 준다.

-행복은 지금 여기에. 달성 되는게x 허용하기만 하면 된다.

-붓다의 앉은 모습은 온세상이 마치 엄마의 자궁이 된 것처럼 앉아있다.

-군중은 정치가를 존중x 그의 의자를 존중. 부자를 존중x 그의 돈을 존중.

-사랑은 연꽃이며 성욕은 진흙.

[떠도는자의노래 2.오쇼라즈니쉬.180223]

-우리는 이미 그것을 갖고있다. 장애물만 치우면 삶은 저절로 꽃피우기 시작한다.

-두드리지 마라. 열쇠를 버려라. 문은 이미 열려있다. 깨달음을 구한다면 명상의길을 가라.

-그대의내면에 2개 흐름..육체(죽음)의 흐름과 영혼(삶)의 흐름이 있다.

-희망을 버리라는 의미는 미래가 필요없을 만큼 순간을 강렬하게 살라는 것.

-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 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필요한 일을 하라.

-그대가 神을 찾는게 아니라 이 그대를 찾는다. 인간은  추구할 수 없다 오로지 이 인간을 추구할 수 있을뿐이다.

-수용성.포용성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오래산다. 

-수동성은 활기로 넘친다. 저수지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. 사랑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린다. 

- 의사의진단: 부인은 사망.. 눈뜨며 "안죽었다"하자.."당신이 의사보다 낫단 말이야?"

-신은 사물이 아니다. 하나의 태도이다. 즐기고 축제를 벌이는 태도.. 당신이 이다. 우울한 얼굴은 에 대한 모독이다.

-황제`너의 스승은 어디있나? 임제 `(내)안에 있습니다 `

-神을 알기 위해서는 이 되어라.

 

[세

[삶의길, 흰구름의 길.장자1.오쇼.170523]

-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마음 떄문에 모든것을 잃고 있었다. 나 라는 존재가 있으므로 고통.불행이 따른다. 빈배는 고통.번뇌가 없다. 지혜로운자는 빈배와 같다.

-그대 자신이 어리석게 되는것이 좋다. 사람들은 그대를 즐길 것이고..그대는 그들이 변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.

-비교하지 말라..그러면 본래의 고유함을 지니고 '존재'하게된다.

-그대가 모든 추함.혼란에 대해 책임을 느낄때마다 문득 깨어있게 된다,

-설명은 그대가 진실하지 않다는것을 보여 준다.

-가장 훌륭한 예의는 모든 형식으로부터 자유롭다.

-모든 순간이 목적지다.

-인도는 세계 언어에 없는 단어를 만들었다. 목샤(해탈).니르바나(열반)가 그것.. 천국도 지옥도 아닌 절대적 자유..

-조금은 결점이 있는게 좋다. 다른 사람이 행복해 지는데 도움이 된다. 완벽한 남편을 둔 아내는 못견딘다.. 결점을 바난할 탈출구를 만들어 줘야 한다.

-명상의 가치를 몰라서 사람들은 미쳐가고 있다.

-가치없는것 역시 중요하다. 쓸모없는 하늘을 바라보라. 쓸모있는 그대의 집은 쓸모 없는 하늘속에 존재한다.

-말을 잊은 사람이 대화할 가치가 있는 사람.

-내 강의중 모두 떠나갔는데 당신은 왜 남아 있나? '다음 연사이므로...'

-그의 말을 듣지 말고 '그'를 들으라.

 

[장자2, 도를 말하다.오쇼 라즈니쉬.170511]

-삶은 풀어야 할 '문제'가 아니라 '살아야 할 신비'..그대 자신이 신비 그 자체가 되어라.

-불안정.불확실 하므로 삶이 아름답다. 삶의 의미는 미지의 것, 낫선 것으로 부터 갑자기 문을 두드리며 온다.

-道人은 불확실한 세계로 두려움 없이 나간다.

-안.밖의 소음을 끄고 그 순수한 침묵과 마주한다면 진정한 자유를 얻을 것. 마침내 삶의 중심에 설 것.

-그의 욕망이 미래로 달려가버려 그는 '지금 여기'를 볼 수 없다.

-쉬운것이 옳은 것..옳게 시작하면 쉬워진다.

-그림자를 지울려면 그늘속으로 들어 가라. 광속으로 달려도 그림자는 떨쳐지지 않는다.

-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의 존재를 잊는다 ...그대가 진정으로 자신있을때 자신감은 사라진다.

-숨어 있으라..사람들은 바보는 용서해도 현명한자는 용서할 수 없다. 소크라테스가 독살 당한것도, 예수가 십자가에 박힌것도 그때문.

-한장소에 머물면 자신을 숨기기 어렵다.

-존경받는 것은 보이지 않는 굴레..그 안에 같히게 된다.

-나무.새들은 걱정 않는다..그런데 가장 높은 의식을 가진 인간이 왜 걱정하나?

-행위는 바깥 세상속으로, 무위는 내부로 들어 가는 것. 그대는 너무 많이 행위하여 균형을 잃었다.

-존재 전체로 움직일때 그대는 우주와 만날 수 있다.

-행복은 외부의 것과 관계..'환희'는 내부의 것.자신의 것과 관계

-우물안 개구리에게 바다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가?

-오직 인간만이 고통 받는다. 인간의 마음속을 제외하고는 그 어디에도 고통은 없다.

-인간은 4살 무렵부터 자연스럽지 않게 되고 고통을 알게 된다,.

-아담과 이브가 추방된 이유 : 지식의 열매를 먹어서..

-진리는 그것을 발견한 사람과 함께 사라진다, 물려 받는게 아니라 각자 새롭게 발견해야..

-이세상이야말로 모든 가능한 세상중에서 가장 완전한 세상이다.라이프니쯔.

-생명체는 다른 생명을 먹는다.. 다른 생명체에게도 그대 자신을 먹이로 제공하라.

 

[세계종교이야기.최준식.171220]

-세상의 모든 경전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.선불교.

-우리의 언어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지 못한다. 나무를 베어 책상을 만들면 나무의 입장에서는 파괴이나 책상의 입장에서는 창조이다.

-예수는 추종자들에 의해 신으로 격상 되지만 마호메트는 철저히 인간으로 남는다. 기적을 행하지도 않았다.

-세계 50대교회 중 반이 한국 교회..세속화.

-미국에서..`중국인 셋 모이면 음식점, 일본인 셋 모이면 회사, 한국인 셋 모이면 교회를 만든다.

 

[부처 마음을 깨닫는자.조성택/미산.171223]

-인생의 문제는 답이 있어서 해결되는게 아니라 인간이 성숙해지면 문제가 되지 않는것이다.

-행복은 욕망의 성취가 아닌 감소에서..

-과거 현재 미래, 동서남북 상하좌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않는 단하나...마음.

-우리의 존재 자체가 절대행복이다.. 이 당연한 사실을 모른다면 머리가 머리를 찾고 물고기가 물속에서 물을 찾고 행복이 행복을 찾는 꼴이 된다.

-만물은 시공간안에 있고 시공간은 마음으로 만들어 진 것..마음을 거두면 시공간도 사라지고 열면 시공간이 펼쳐진다. 만물은 인연따라 합쳐진 일시적 상황일 뿐. 여몽환포영.

-신이 진리가 아니라 진리가 신이다. 나만의 진리를 고집할때(다른 종교를 인정치 않을때) 종교는 무자비한 폭력의 주체가 된다.

-인격적으로 성숙하여 국적 인종 종교로 부터 자유로워져야 진정한 평화가 이룩된다.

-마음이 미혹하면 법화경에 굴리고, 마음이 깨달으면 법화경을 굴린다. 삼라만상이 마치 마음거울에 비친 이미지와 같으므로 집착이 일어나지 않는다. 깨달은 사람의 마음은 무념이다. 선입견 고정관념 집착하는 가치관도 없다.

-자유가 나를 구속했다.꽁초 오상순. 자유도 그것에 집착하면 하나의 이념이 되고 그것에 속는다.

-진정한 자유는 구함으로 부터 자유로워져야한다.

-진정한 보시는 해탈.열반의 지름길...탐진치 3독을 정화.

-다스릴 섭攝 은 두귀와 위의 귀(마음의 귀)에 손을 대고 듣는 것.

-나, 나의것 이라는 생각에 집착하지 않으면 분노가 없어진다,

-보시보다 인욕이 더 큰 복.. 다른 대상에 대한 인욕보다 스스로에 대한 인욕이 더 큰일.

-반야심경 : 나는 固定不變의 實體가 아닐 뿐더러 五蘊 또한 空하다는 것을 알면 渡 一切苦 한다.

-고통을 고통으로 바르게 인식할때 벗어날 수 있다.

-8苦 : 생노병사 애별리고 원중회고 구부득고 오음성고.

-마음이 곧 창조주 : 일체유심조.

 

[정좌수도강의.남회근.160625,170624]

-건강회복 : 藥物 30 %, 休息 70% 효과.. 수면 : 누워 취하는 휴식, 정좌 : 앉아 취하는 휴식.

-君火 : 安定火, 相火: 不安定火, 음욕 정욕

-精은 발바닥에서 생긴다. 인체 건강은 다리와 밀접한 관계.

-사람 머리는 뿌리 : 허공에 뿌리박고 있음

-生理와 心理는 하나이면서 둘이다.

-배부르고 따뜻하면 淫慾, 춥고 배고프면 盜慾이 인다.중국속담.

-잠복해 있던 병의 뿌리가 정좌시 바깓으로 드러난다 : 명현 현상.

-精충만시 음욕무, 氣충만시 식욕무.

-還精補腦 : 불로장생 핵심 원리

-精이 지극한 상태 : 어린이의 무성욕 발기.노자.

-최고의 약(황정경) : 精(생명의 열 쾌감),氣(힘,에너지, 의지.결단력),神(빛 지혜)

-煉氣법 : 마음을 편히 하는것.

-7輪 : 梵穴輪(백회위 10cm) 頂輪, 眉間輪 喉輪 心輪 臍輪 海低輪

-忘我의 경지에서 백회혈에 하늘로 향한 창문이 열려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 오는 느낌을 받으라.

-煉氣化神 : 몸과 마음 전체가 커다란 빛 덩어리 속에서 목욕을 하는 듯. 우주전체가 축소되어 나와 하나가 되는 듯. 즐거운 느낌.

-몸은 수고롭게, 장은 편하게 (음식 적게) : 정좌 수도의 기본

-體呼吸 : 호흡이 깊고 미세해져 마치 호흡이 없어져 버린 상태, 땀구멍이 대신 호흡 하는듯.

-혼침 방지를 위해 : 코끝을 응시 하라

-사물의 성립 = 내부적 因 + 외부적 緣

-매일 子午卯酉시에 2시간 100일후, 아랫배에서 열기가 끓어 올라 척추를 타고 백회까지 이름.

-밀교 開頂法 : 머리 정상에 無量壽佛이 않아 있으며 내몸속에 백회에서 회음까지 겉은 남색,속은 붉은색 관이 관통해 있다고 생각. 단전내의 밝은 구슬을 심장까지 끌어 올린후 후이(黑)하고 소리치면 無量壽佛의 心臟 까지 올라감.  샤 하고 외치면 구슬이 다시 내려옴을 반복.

-行住坐臥 언제든 定을 이룰 수 있어야..육묘법문에서는 止가 중심, 觀은 지를 도와 밝게 빛나게 하는 것. 그후 還과 淨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.

-생각을 과도하게 하면 기혈이 쇠약해짐. 생각.욕망 적게하면 정신 배양..생명의 뿌리가 생겨남.

-6근(안이비설신의)은 6賊이다.능엄경... 6적중 하나에 마음을 묶어두라...止의 경계에 이른다.

-1尺을 말할 수 있는것이 1寸을 실천함만 못하다..단지 이치만을 말할 수 있다면 바위가 듣고 고개를 끄덕인다 한들 무슨 소용인가?

-참된 선지식 , 스승을 찾아라.

-禪定에 들려면 : 眼耳鼻舌身意 중 하나에 온 마음을 묶어 둔다.

 

[붓다 나를 흔들다.법륜.171101]

-갠지스강에서 목욕하면 죄업이 씻어진다면 물고기가 가장 먼저 천국에 난다.

-당신의 욕을 내가 받지 않으면 그 욕은 누구것인가?

-전생도 내생도 바로 지금에서 부터 시작한다.

-깨달으면 3생의 업이 다 녹는다. 믿기보다는 의심하여 꺠달아라.

-무위란 함이 없다는게 아니라 무어슬 베풀었다.했다하는 생각이 없다는 것.

-손이 얼굴을 씻겨주고 공치사 않듯이 남을 위해 한것은 나를 위해 한것.

-자기야말로 진정 자기의 안식처..자기자신을 잘 보살펴라.

-상대를 이해하게 될 때 있는 그대로 볼수가 있고 빙긋이 웃을수 있다. 

-모여 있을때 단 두가지만 하라.. 1)법에 대한 이야기 2)성스러운 침묵.

-침묵 : 분별심을 버리는 것.

-몸이란 지수화풍으로 왔다가 다시 지수화풍으로 돌아간다. 애욕에 집착치말라.

-생로병사로 슬픈게 아니라 몸에 집착하여 영원할거라 믿기 때문에슬프고 괴로운 것.

-파도가 일어나는 현상에 집착하면 생멸이 있는것 처럼보이나 바다는 생멸이없이 그대로이다.

-얼음이 없어져 물이 생기는것이 생명.. 상에 집착하므로 인해 생멸관에 빠진다.

-신화의 사실관계는 중요치않다. 무엇을 뜻하는가가 중요하다.

 

[호흡법문.남회근.170714]

-책이란 두꺼움에 있지 않고 유익하면 큰 책이다.

-붓다의 가르침 2가지 1) 안나반나(出入息)  2)不淨觀/白骨觀... 출입식으로 시작하여 닦아서 명심견성과 성불에 이르라.

-8식 : 안이비설신의+말나식+아뢰야식

-호흡에 의식을 집중하여 온몸이 유연해져 갓난애같이 될때까지 닦으라.

-중국 무공 단계 : 1)武功 2)氣功 3)內功 4) 道功 5)仙功

-知息遍身 : 호흡이 어느곳에 도달하였는지를 안다.

-知息入出-->知息長短-->知息遍身

-여기 마치 송아지를 길들이는 사람이 기둥에다 묶는것처럼 자기의 마음을 챙김으로 대상에 굳건히 묶어야 한다.

-숨이 닿는 부분에 마음챙김을 두고 닦을때 그 수행은 성취된다.

 

[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뿐.조주.오쇼.170524]

-내 안에서 붓다를 볼 수 없다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.

-왜 지금 이 순간 붓다가 되지 않는가?

-大德: 존경, 和尙: 존경+사랑+감사

-예수는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...그를 사생아로 만들자 말라.. 예수를 인간 이상의 특별한 존재로 끌어올리기 위해 탄생과정 등을 기적적으로 묘사.

-자유 2종류: 1)~로 부터의 自由  2)~를 위한 자유..진정한 자유는 후자.

-冥想은 거지를 황제로 만든다. 冥想이 없다면 그 반대.

-오쇼의 사명 : 사람들을  '조르바 붓다' 로 재탄생 시키는 일..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.자유를 누리는 동시에 붓다처럼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.

 

[유마경 강의_하.남회근.170708]

-병이 났을때는 음식을 줄이는 것으로 탕약을 삼으라..굶었던 조에 속한 쥐들이 가장 오래 살았다.

-유위법: 다함이 있는것(盡), 무위법: 다함이 없는것(無盡)

-당신을 모질게 하는 사람이라도 선지식으로 여겨야 한다.

-보살은 외면(재물)보시 + 내보시(번뇌 망상을 비우는 것)를 해야.

-범중엄(북송의 정치가) : 천하가 근심하기 전에 근심하고 천하가 즐기고 난후 즐긴다.

-청전 스님 "깨달음에 이르는 길"

-대승의 3해탈 : 1)空 2)無相:상에 집착 않음 3)無作

-근본적으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아무것도 쥘 수가 없다.

-독서는 읽어서 아뢰야식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. 그러면 일생/내생에 걸쳐 잃지 않는다.

-사바(참을 만 하다) 세계.

-一念不生全體現, 六根纔動被雲遮 한생각 일어나지 않으니 온전한 본체가 드러나고, 6근이 움직이기 시작하니 구름에 가려진다.

-출가? : (무상정등각의 원을 일으켜) 올바른 행을 부지런히 닦는것.

 

[유마경 강의.중.남회근.170430]

-병은 전생의 妄想과 顚倒로 부터 생긴것. 병은 이몸이 나라고 집착하기 때문.

-我는 身體에 있기도.없기도 하다.

-回向 : 시작도 끝도 없는것. 마치면 다시 시작하는 것.

-止 : 화두를 참구하여 하나의 념에 멈춤

-진정한 안락은 열반. 常樂我淨

-남녀는 형상일뿐 본성에서는 차이가 없다.

-衆生은 부처의 化身. 마음.부처.중생 은 무차별.

-日行一善(보이스카우트 모토) 하라

-4념처 : 念身不淨 念受是苦 念心無常 念法無我

-수행은 자기성취가 아니라 廻向.布施하는것. 나는 만인을 위하고 만인은 나를 위한다.

-금강경의 무아상인산중생상수자상 읽을때 홀연히 나와 경전이 사라져 버리고 空해짐을 느꼈다.

-진정한 수행은 산속이 아니라 마구니 경계속에서 닦아야. 마구니 힘으로 도력을 견고하게 해야.

-3신(법신.보신.화신)성취 : 계정혜로부터 시작

-定을 얻으면 곧 5通:천안.천이.타심.숙명.신족

-神通는 중생을 미혹... 죽기전에 한번만 하라.

-辱: 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것.

-공양 : 다른 사람을 도와 주는 것.

-책임자: 당신의 능력이 부족 싫어하고 뛰어남은 질투한다.

-서방극락 세계보다 이세상에서 성불이 빠르다. 나쁜것에 자극받아 뉘우치기 쉽다.

-신체는 나가 아니라 일생동안 빌려쓰는 도구. 옷. 생명은 이 육신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면 법신.공성.자성.실상을 본다.

-우리들의 생명은 온 법계.허공에 존재

-인생은 병고를 스승 삼는다. 병이 있기에 함부로 하지 않고  정진 한다.

-이세상 올때 모두 벌거숭이로 왔다.

-중생은 모두 남에게 훔쳐서 생존한다.

-진정한 불법은 평범하게 사람 노릇 하는 것.

-속박이 없는데 왜 해탈을 구하는가?.이조.

-세간을 떠나서 보리를 찾음은 마치 토끼뿔을 구함과 같다.

 

[유마경維摩經강의_상.남회근.170307]

-生死를 마치기 위한 唯一한 修行法門 : 白骨觀, 不淨觀

-진정 道를 깨친 成就 : 3身의 성취..法身:自性의體, 報身은 相, 化身은 用

-無 : 妄想이 없는 상태.육조단경.

-止 : 妄念을 그쳐 至極한 선에 머무는 것.

-善行을 하면 靜坐 않아도 氣脈 變化.

-佛國土는 往生도 하고 化生도 한다.

極樂往生-->極樂化生

-37조도품 : 4념처 4정근 4신족 4정근 4신적 5근 5력 5각지 8정도.

-貪의 果報: 水災 흉년 餓鬼道, 嗔 : 火災 전쟁 地獄道, 痴 : 風災 돌림병 畜生道

-貧窮하면 布施難 富貴하면 發心難

-도도히 흐르는 長江의 물..그 물보라처럼 숫한 영웅들 다 사라졌네..삼국지 첫머리.

-地水火風으로 된 이몸에 세들어 산다..월세.관리비(식사 병원 등)도 내야 한다.

-食色性也식욕과 성욕은 본성이다.告者.

-도시에산다 농촌에 산다 .무슨 차이?.모두 마음이 分別하는 것.

-불문의 쌀한톨은 수미산과 같다. 今生에 못 깨치면 털쓰고 뿔달린 축생으로 환생

-내눈은 본래 밝았는데 스승때문에 어두워 졌다.선종의 조사.큰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작은 길을 안내하지 말라.

-老子 : 81년 임신후 백발로 출생

-善護念 : 마음이 일어나고 생각이 움직이는 것을 보호함.

-진정한 출가 :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으키는 것.

-10바라밀 : 6바라밀+ 方便 願 力 知

-慈 : 사랑,중생을 평등하게 봄. 悲: 중생을 불쌍히 여기는 것.

-문장은 자기것, 아내는 남의것이 좋다..

-마구니? '번뇌'

-不移一步到西天 端坐西方在目前 頂後有光猶是幻 雲生足下未爲仙

-돈받을때 : 자식은 누워서, 부모는 꿇어앉아서, 부부간은 서서 받는다.

-법공양? : 대철대오 하는 것.

-6念: 念 (佛法僧戒施天)

-菩薩畏因 凡夫畏果

 

[37조도품]

참된 행복을 위해 4성제를 깨달아야..

 

苦聖諦 - 고통

集聖諦 - 고통의 원인

滅聖諦 - 고통을 없애는 것

道聖諦 - 고통을 소멸시키는 수행

 

사성제를 깨닫기 위해 37조도품)’을

‘지止(마음을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고 고요한 상태에 머무는 명상)와

’관(觀,마음 현상이나 마음 그 자체를 통찰하는 지혜를 기르는 명상관)‘에 연관시켜 일상의 정신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여야 한다.

 

-四念處 :

① 觀身不淨 : 몸은 깨끗 하지 않다

② 觀受是苦 : 감각작용은 괴롭다

③ 觀心無常 : 마음은 영원치 않다

④ 觀法無我 : 모든 존재는 무실체.

자신의 몸과 마음을 안으로 비춰봄으로써 바른지혜 증득. 우리의 몸과 마음은 5 大가 인연에 의하여 화합된 것.  이에 집착을 바로 잡기위해 身,受,心,法을 바르게 관함.

 

-四正勤 : 네가지를 바르게 정진하는 것

① 未生惡令不生 :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악은 생기지 못하도록 함

② 已生惡令滅 : 이미 생긴 악은 없어 지도록 함

③ 未生善令生 : 아직 일어 나지 않은 선은 생기도록 함

④ 已生善令增長 : 이미 생긴 선은 더욱 증장시킴

위의 4념처관을 부지런히 힘껏 정진.

 

-四如意足 : 네가지의 뜻대로 만족하는 것

① 欲 : 희원 이렇게 하고 싶다고 바람

② 念 : 마음에 분명히 새겨서 잊지 않음

③ 進 : 정진 쉬지않고 돌진하여 노력.

④ 慧 : 지혜 바르게 사유.분별.

자유자재한 신통.망념을 가라앉히는 定을 가리킴. 定이란 마음을 한곳에 모아 산란치 않게 하는 정신작용이며 여기에는 欲,念,進,慧가 있다. 따라서 4여의족이란 뜻대로 희구하고 뜻대로 생각.정진하고 지혜로써 관하며 닦아가는 수행.

 

-五根

① 信 : 믿음 - 진리를 확신 있게 믿는 것

② 進 : 정진 - 더욱 정진 노력

③ 念 : 기억 - 다시 돌이켜 마음에 새김

④ 定 : 선정 - 마음에 새긴 지혜를 향하여 마음이 산란 하지 않도록 집중

⑤ 慧 : 지혜 - 마음통일로 지혜를 밝힘

 

-五力: 다섯가지의 힘

①信 : 믿음

②進 : 정진

③念 : 기억

④定 : 선정

⑤慧 : 지혜

力이란 앞의 根이 증강되어 자신감이 넘침에 따라 장애가 생기면 그것을 퇴치할 수 있는 힘이다. 내용도 5根과 일치한다.

 

-七覺支 : 일곱가지의 꺠닫는 방법

①念 : 기억

②擇 : 선택

③進 : 정진

④喜 : 환희

⑤輕安 : 안정

⑥定 : 선정

⑦捨 : 희사

마음이 들뜨거나 처지는 것을 잘 조절하는 방법으로서 7가지가 있다.

 

-八正道 : 여덟가지의 바른길

①正見 : 바 른 견 해

②正思惟 : 바 른 생 각

③正語 : 바 른 말

④正業 : 바 른 행 위

⑤正命 : 바 른 직 업

⑥正精進 : 바 른 정 진

⑦正念 : 바 른 기 억

⑧正定 : 바 른 선 정

열반에 이르기 위한 8가지 방법

 

[평생 걱정없이 사는 법.페이융.170227]

-인간은 달팽이처럼 집을 등에 업고 살고 있다.

-禪定: 밖으로 相에 집착없음禪, 안으로 마음이 고요함 定.

-現實을 바꾸려하면 오히려 자신이 바뀌어버리고, 자신을 바꾸려 노력하면 현실이 바뀐다.

-나는 누구인가?(진정한 자아)를 알면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 있다,

-이 몸이 내것이라면 이몸이 나를 고통스럽게 할 리가 없다.부처.

-色卽是空 : 눈에 보이는 것에 迷惑되지 말라 는 외침.

-萬事는 因緣.業歷에 의해 이루어진다.

-인간의 관점에서 드넓은 우주를 보고, 우주의 관점에서 얼키고 설킨 인간세계를 보라.

-우리 마음속에 無限한 宇宙가 들어 있다.

-식識 : 還生하기 직전 瞬間의 마음.

-인간을 창조한 것은 人間 自信..인간의 눈에 보이는 모든것을 창조한 것도 인간.

-忍 : 세상이 아무리 어지러워도 자기 본심이 흔들리지 않는 것.

-'현재를 살라'의 의미 : 습과 욕망을 멈추어 본성을 찾아 그에 따라 살라는 것.

-유가사지론: 아뢰야식..미륵보살 著

-현장법사가 두려움과 싸운 2가지 방법 : 1) 관세음보살의 명호 2)반야심경을 읊는다.

-관자재보살=관세음보살.

 

[능가경강의. 남회근. 170118]

-如來禪+祖師禪 : 禪宗

-좋은 말은 채찍 그림자 보고도 달린다.붓다.

-不可思意한 神變? 가장 平凡한것

-因에는 다시 因이 있고 果에는 다시 果가 있어 서로 因果.

-本來 묶인게 없는데 무얼 解脫 하는가?

-어떠한 境界든 執着하지 않으면 寂滅한 自性을 證得한다.

-一切法이 비록 現實로 드러나지만 永遠히 存在치 않기에 꿈과같고 幻想과 같은 것.

-如來藏(아뢰야식)은 善.不善의 因으로서 六道衆生의 生死因緣을 創造 한다.

 

[아는것으로부터의 자유.크리슈나무르티.160105]

-매순간 죽어야 매순간 산다..과거.어제에 대해 죽어야 오늘이 있다.

-진정한 知는 행동하는 것.

-의무속에는 사랑이 없다.

 

[유마경과 理想鄕.화공.170129]

-平等.慈悲의 불교는 카스트제의 인도에선 受容不可.

-娑婆.現實世界 와 理想世界는 不二. 나의 內面心이 만드는 差別相에 불과

-진정한 修行? 言說로 論하는게 아니라 實踐・行動!

-華嚴經: 보살의 수행성취를 꽃에 비유.  一卽一切, 일념즉무량겁 의 우주관

-法華經: 연꽃에 비유. 중생도 부처의 씨앗.봉오리..언젠가는 핀다.

-見性.깨달음은 본래 있던것.. 스스로 본래 모습을 보는것.

-깨달으면 현실세계=이상세계.

-聖賢들이 '배웠다' 는 分別心만 끊는다면 成佛.

 

[禪定과 智慧.남회근.161030]

-定: 고요하게 깨어있는 상태..불꽃無 불씨는 有

-見性 한후에도 億劫生에 익힌 習氣는 바로 消滅안됨.

-10念法 : 念(佛.法.僧.戒.施.天.阿那般那.身.休息.死)

-7大 : 地水火風 + 空 識 覺

-정좌수식은 風大로 시작(呼吸)

-觀心 을 통해 色受想行識 을 건너 世間의 苦를 끝내라 : 관자재보살.

-고통 받은 만큼 업장이 녹는다.

-가테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스바하 : 자기를 제도하라 빨리빨리 제도하라, 모두를 제도하라.

-관세음보살은 석가모니보다 먼저 성불, 여성의 고통이 남성보다 큰것을 동정 ..여성의 모습으로 시현.서방정토의 보살: 관세음보살+ 대세지 보살이 아미타불을 보좌...지옥.아귀.축생의 3악도를 떠나 무상의 힘을 얻게 하므로 대세지 보살

-마음과 부처와 중생은 차별이 없다.

-곤궁이 극에 달하면 하늘을 부르고 고통이 극에 달하면 부모를 부른다...이런 간절함으로 아미타불을 염송 해야..

-나무아미타불 을 머리에서 신체의 밑 부분으로 내려가며 천천히 나-무아미타불..불은 발까지 내려감.

-생멸이 滅하면 적멸의 樂.

 

[틱낫한 기도의힘.이현주.170108]

-철저하게 예수에게 믿고 맡기며 자기들은 아무일도 할 필요 없다..참 편한 생활방식.

-기도와 실천을 함께 하라: 붓다.

 

[반야심경.오쇼라즈니쉬.170104]

-'나는 붓다'.이미 救援 받은 存在.

-보디사트바菩薩: 붓다가 되었으나 利他行을 위해 이 세상에 머무는 자.

-누군가의 임종시는 명상에 좋은 시간..죽어 無로 사라질때 큰 에너지 방출.

-지식은 禍根..야생화 볼때의 경이로움. 신비감은..금잔화다 들국화다 지식이 개입..분별하는 순간 꽃과 인간을 단절.

-知性은 挑戰이 있을때 촉발..부유한 사람은 안전.둔감함으로 우둔해 진다.

-모든 일은 스스로 일어난다. 자연스런 현상..성경에서 빛이 있으라 해서 있는게 아니다. 왜 이런 일에 신을 끌어 들이는가?

-뱀은 다리가 없어도 완벽하게 움직인다..사족을 붙이면 뱀은 죽는다.

-4聖諦 : 苦: 모든 행위는 고통이 따른다 集:고통의 원인은 욕망 滅:욕망을 멈출 수 있다 道: 8정도로 욕망 멈추면 고통 滅

-간디 : 힌두교 집안 출신이나 자이나교인 ..먹는것 색욕을 많이 언급..죽기전 처녀와 같이 있어봄.

-조르바가 되라..책사랑은 무익

-집중은 의지가 개입된 행위. 명상은 의지가 없는 무위 상태

-열반 : 완벽하게 개화된 명상. 神:명상의 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난 것.

-止心하여 성취에 無関心時 불성이 성취

-진정한 자유는 '자기로부터의 자유'. 자기의 자유가 아니다.

-한점 구름 없이 텅빈 하늘이 된 마음이 깨어있는 마음.

-인간은 달에 착륙했지만 자신의 내면에는 착륙하지 못했다. 거대한 바다는 그대안에 있다.

-섹스는 타인에게 관통해 들어가 부분적 오르가즘..자신을 관통해 들어가면 우주적 오르가즘.

-모든 문제는 상상이 만들어 낸 것. 만트라는 그대의 환상을 없애기 위한 속임수.

-어제 침을 뱉은 너..오늘은 어제의 너가 아니다.

 

[금강경.오쇼 라즈니쉬. 161226]

-alone(혼자)는 all one(모두)가 하나..홀로 있음안에서 우주만믈과 하나됨

-붓다는 매 순간 죽는다..호흡하는 순간 마다 다시 태어나 쓰레기 쌓이지 않는다

-경이감의 눈을 통해 삶을 보라. 모든것이 완벽하다. 그대로가 하나의 축복이다.

-깨달음 준비과정은 점진적. 깨달음은 돌연한 폭발.

-오직 동사만이 진실..강x 흐른다o.붓다.

-모두 던지고 항복한사람들은 승리자가 되었다

-삶은 지금 여기에 존재..이 순간을 살라..만족을 연기하지 마라.

-배운것을 버리는 것..깨달음에 이르는 길.

-조화롭다는 것은 조화로움이 아니다..아직 대립이 살아 있다는 것을 의미. 진정한 조화는 하나의 단일체.

 

[부처마음 얻기.성엄.161218]

-無我: 自我(貪嗔痴3毒 원인) 버려야.

-四聖諦의 苦集滅道 中..減 :괴로움이 실제로는 존재치 않음. 消滅될 수 있음.

-小乘: 四聖諦수행, 大乘:6波羅密 수행.

-大智문수 大行보현 大悲관세음.

-가난 벗어날려면: 베풀라..남의 목마름 해소를 위해 물 찾으면 보통사람보다 더 많은 물을 찾을 수 있다.

-有相布旋: 의도적 보시, 無相布施: 동기 없이 베품. 財.法.無畏旋

-4念處:身.受.心.法.

-空 般若: 無自我...無五溫상태 즉 無色(물질적)受想行識(정신적)

 

[해뜨니낮이요 달뜨니밤이로다. 불교 신문. 161216]

-直指人心 見性成佛 傳法度生 :조계종 종헌

-言語道斷: 말의 향연, 마음의 번뇌가 끊어지는 자리.

-이 世上을 마음대로 할려면 먼저 마음을 길들여라.

-우리 모두는 산 송장.. 이 송장 끌고 다니는 놈이 누구인가?

-若人欲了知三世一切佛, 應觀法界性一切唯心造 : 대방광불화엄경 요지

-看話禪 (話頭참구선수행법) :가장 빨리 부처를 만나는 법.

-是什么?  부모 이전 나는 무엇인가?

-지리산 상무주암

-心生卽從從法生 心滅卽從從法滅

-안으로 마음의 生滅을 가만히 들여다보라.一切妄想이 고요해지고 편해진다.

-쉬고 쉬어서 쉰다는 생각까지도 쉬어라.

-發心=發菩提心= 아뇩다라삼먁삼보리.

-3뿌리(입.손.성) 조심하라.

-三千大天世界是我家-경허-

-움직이는 가운데 고요함이 참다운 고요함.-혜능-

 

[원각경圓覺經. 남회근. 161205]

-꿈은 누가 만드나? 자기 心身의 狀態가 만드는 幻覺.

-허깨비.몽환에 속지말라.

-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 知止而后有定 定而后能静 静而后能安 安而后能慮 慮而后能得... 戒定慧순.

-在明明德=明心見性,大徹大悟

-專一해야만 呪文이 有劾

-一切雜念이 滅하고 空마저 空해진 상태

-正命(바른 직업): 占術은 正命아니다.

-止觀수행(4念處수행..번뇌를 그침) : 觀身不浄 觀受是若 觀心無常 觀法無我

-戒: 正語 正業 正命 定:正念 正定 慧: 正見 正思惟 正精進

-涅槃이란? 常樂我淨 이다-부처-

-不眠症은 인생을 더 살수 있는 機會

-아내있는 법사가 지옥이 있다는 말은 맞다. 아내없는 법사는 지옥 없슴. ㅋ

-구함.貪慾으로 無爲의 도를 닦으면 도를 등지고 달리는 것.

-불상에 절? 자기 마음에 절하는 것.

-涅槃? 본래 공.적멸한것. 본래 망상이 없는 것.

-염념생멸 울 不生不滅 로 바꿔라.

- 一花一世界, 一葉一如來

-지성스러우면 영험이 있으나 어느 주문이 더좋다는 분별심이 효과 반감.

-자기머리를 잘라서 잘르겠다는 마음도 없어진 상태.

-우주일체 만물은 주재자가 없다.  인연소생이다. 스스로 오는 것.

-心.佛.衆生 三無差別

-자기의 생각이 자기를 장애하여 부처가 못됨.

-마음이 부처.. 마음밖에서 찾지 말라.

평상심이 道, 생각하고 헤아릴일이 없으면 평상심.

-천상천하유아독존 : 우리들 저마다의 마음이 부처.

-止..觀..禪 : 成佛에 가장 쉽고 便利한 方法

-唐 이후 阿羅漢果 증득이 거의 없는 이유 : 1) 白骨觀 2)安般(出入息) 을 하지 않음.

-보살이 목전에 있다고 느끼고 의식경계상에서 완전히 볼 수 있어야.

-西廂記, 紅樓夢, 金甁梅 :道書(大鐵大悟 하게 하는 책)

-나의 심력.업력이 나를 주재

(하느님.염라대왕이 아님)

-이름난스승名師x,밝은 스승明師만나라

-생각이 바르면 마구니가 두려워한다.

-지금은 거꾸로 스승이 弟子 모시는 시대.

-日輪觀: 명치~배꼽에 태양+부처를 그림

-보살이 갖출 5明: 1)因논리, 2)聲외국어,3)醫, 4)工巧과학, 5) 內명심견성

-懺悔 후 止.觀.禪 해야 효력.

-人性 =佛性=如來藏.

-直旨人心,見性成佛➡大乘漸修➡大徹大悟

 

[42장경.오쇼.161130]

-慾望으로부터 自由.解放+고요해짐 이 가장 훌륭한 길-붓다-

-예수와는 싸우겠으나 붓다와는 망설여 진다-버트란드 러셀-

-붓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神的이며 가장 無神論的이다-H.G웰스

-의심의 끝까지 가야만 믿음이 온다

-붓다는 길에 관해 말할뿐, 결코 목적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. 가야할 곳이 없다. 바로.전적으로 여기 존재하라

-기도는 무책임 게으름 도피이며 무례한 행위..명상할 수 있을뿐 기도는 없다. 본적도 없는 신에게 어떻게 기도하고 무슨수로 전달하겠는가?

-진리는 바깥에서 발견되는게 아니라 내면에서 깨달아 지는 것.

-아라한 : 마음을 정복한 사람,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. 아나함: 다시 오지 않는자, 사다함:한번 더 돌아 오는자, 수다원 : 흐름에 들어간 자.

-붓다의 위대한 가르침 : 無我anatta

-자유 : 자아로 부터 벗어나는 것.

-붓다의 가르침 : 求하지말고 存在하라. 他종교: 욕구의 대상을 바꿈..세속보다 천국의 것, 돈이 아니라 신....

-安定될수록 더 어리석어 진다.

-악한 사람은 남을 욕함으로써 스스로를 욕한다.

-남에게 하는 모든것=자기에게 하는 것

-내맡길것이 없을때(좌절할 때)만 내맡긴다.

-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최면 상태에서는 유창...과거생의 발현.

-참된것은 도.진리를 실천, 위대한것은 뜻과 도가 하나가 되는 것.

-온유함이 가잔 강한 것.

-이미 진 사람에겐 아무도 이길 수 없다.

-예수와 동급의 여러 아라한들은 기록無. 역사는 오직 정치가들만 기록

-공격받을때 조차도 협력하라... 합기도에서 상대의 공격을 선물로 받아 마지막까지 활용 하듯이..

-술꾼이 하수구에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 이유: 저항하지 않기 때문.

-붓다 : 절대적인 각성의 상태.

-욕망의 먼지가 사라지면 도는 스스로 드러난다.

-과거:죽은 여성, 미래: 찾지 못한 여성을 사랑하는 것..현재에 살라.

-기독교:불복종을 원죄..감옥을 줌., 불교: 복종을 원죄.. 자유를 줌

-오쇼 마하라지: 인도를 변화 시킨 10인..붓다 간디 네루 오쇼..

(42장경 2:삶의 해변에서 모은 조약돌)

-神.종교(삶의 조종사)는 존재하지 않으며.인간이 자신의 이미지로 만든 발명품이다.

-욕망이 채워질때가 아니라 욕망에서 해방될때 만족한다.

-기도란? 욕구.탐욕의 한 형태..기도보다 '깨어있음'(불교의 핵심)이 중요.

-수다원:성인의 흐름속으로 들어온 사람==>사다함: 1왕래==>아나함:불래==>아라한.

-자아가 용해되어 空이될때 그대 자신이되고.전체 관조자가 된다.

-정욕은 구걸하게되고 자비심은 황제가 된다.

-광적인 용기가 있어야 습관의 사슬을 끊을 수 있다.

-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근심에서 두려움이 생긴다. 탐욕을 떠나면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.

-인간은 행복을 원할수록 불행하다. 행복에대한 욕구에서 벗어나면 불행이 있을 수 없다.

-행복을 바라는 순간 현재로부터 떠나 오지도 않은 미래로 가 버린다.

-붓다는 물질적으로 부유했으나 불행했다..떠나서 6년간 영적인추구를 했으나 역시 불행..이 두가지를 버리자 비로소 행복해 졌다.

-性은 성기가 아니라 마음에 존재. 성기를 끊는것은 마음을 끊는것만 못하다.

-붓다 전후로도 수백만의 붓다가 있다vs독생자이며 마지막이다. (기독교)..진화를 허용치 않음.

-정신병원 ..정치지도자 .."거짓말 내려와".. 입소 8년만에 처음 제정신으로 말한다.

-얼굴만 보면 거짓말 하는지 알수 있다..어떻게? 입술이 움직이면 거짓말.

-입소문 최고 방법: "이건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되.."

-티베트의 지옥에는 불이 없고 얼음지옥..힌두교 에는 불이 았다..지옥은 그들 생각의 투사물.

-천국도 지옥도 없다-붓다-

-죽음이 파괴할수 없는것을 찾아라-붓다-

 

[대승기신론신강.지안.161029]

-衆生心是大乘, 一切衆生悉有佛性

-심성 자체는 무차별..망념에 의해 차별이 일어남.

-의식의 妄念이 사라질때 眞如에 들어갈 수 있다.

-말나식(제7식)은 인간의 모든 이기적 고집을 일으킴.

-법신보살 : 분별의 경계에서 대두되는 객관이 사라지고 주객일여의 경지인 진여가 지혜 그 자체로 남아 있을때가 법신.

 

[禪과 生命의 認知.남회근.161014]

-西施찡그려도美..東施가 흉내내어 웃음거리.

-安那般那(數息觀, 出入息)+백골관 : 가장 빠른 소승 수행 법.

-한가지 修行法을 정해서 變치 말아야.

-佛敎의 교의 : 慈, 悲, 平等

-佛子三一運動 : 1)一日一善작은 선행 1가지,   一人一徑 인연있는 경전을 전공 수준까지 深究,  一人一門 자기 근기에 적합한 법문 수행

-苦는 集에서 온다. 苦集滅道.

-인생은 "영문을 모른채 태어나, 어쩔수 없이 살아가며, 까닭을 모른채 죽어간다."

-6入 : 色聲香味觸法

-格物 : 외부물질에 유혹되어 끌려가지 않아야(致知에 이름)

-대학 8目 : 格物 致知 誠意 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

-成佛 : 世界라는 감옥을 뛰어 넘는 것. 3계: 욕계 색계 무색계

-食穀者愚, 食氣者壽, 不食者神明而不死...

-武功<氣功<內功<道功<禪功

-眞正한 修道 : 날숨을 세는것.붓다.

-日本의 國花는 菊花 (벚꽃이 아님)

-아미타佛: 무량광 무량수, 불생불멸 하는 生命의本源.

-眞言 외우는것은 타력 의지. .진정한 불법은 타력도 곧 자력, 자력도 곧 자력. 자타불이 심물일원.

-時間은 人爲的이며 相對的.

-知息入->知息出->知息長短->知息遍身(호흡이 신체의 세포마다에 도달한 줄 알고..)->除諸身行(신체의 모든 막힘을 제거) 등 호흡 5단계를 수행하라.

-精滿不思淫, 氣滿不思食, 神滿不思睡

-修行 5단계 : 戒->定->慧->解脫->解脫知見

-3法印 : 諸行無常, 諸法無我, 涅槃寂靜 + 一切皆苦(4법인)

-方便文을 안나반나와 결합, 외우면 신체와 정신이 변화 한다.

-닦아야할 10段階 : 念佛 念法 念僧 念戒 念施 念天(3계의 천인을 생각함) 念안나반나 念休息(놓아버림) 念身(백골관) 念死

 

[능엄경楞嚴經대의풀이.남회근.161012]

-4교과 : 금강, 능엄, 원각, 대승기신론

-世:시간, 界:공간

-變遷.消滅하는 過程中 自性은 不滅.

-6根은 固定된 自性 無

-만유존재는 시간과 공간속에 잠시있는 현상, 허깨비 같은 것.

-8識中, 前5識(眼耳鼻舌身), 6識(분별.사유하는 의식), 7識(태어날떄 지니고온 아집, 말나식), 제8識(심신일체, 심물일원. 심층의식)

-聞(소리를 듣고) 思(사유하고) 修(수증)하라 : 관세음 보살.

-생멸이 있는 것이 妄心.. 망심이 소멸되면 眞如, 眞性이 나타남.

-5신채(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)는 火食時 음욕, 생식時 嗔心.

-諸行이 부처를 닮도록 하라

-衆生의 본성은 진실.청정..최초 한생각 망상이 무명을 낳고 무명이 허망한 지견, 지견이 습기를 만든다.

-苦痛.果報는 본래 없는것..煩惱妄想이 지어낸것.

 

[藥師經약사경강의.남회근.161008]

-풀한포기도 모두 藥. 선재동자.

-'부처의 정수리를 밟고가라' 부처의 경계마저 밟아야 진정 성불.

-欲界.色界.無色界...색계에서만 成佛 가능. 報身佛 成就.

-世間탈출? 말고 개조하고 원만히 하라.

-마음속 妄念의 불, 識의 本性이 멈추지 않는다.

-스스로 구제! 부처.예수는 guide만..

-동방 약사유리광여래 : 정견.정사유 로 중생 구제.

-일체의 解脫은 마음의 해탈.

-보답 받는 것은 보시가 아니라 장사.

-온 우주에 충만해 있는(옴) 지혜(마니 :여의주.지혜)와 자비(파드메:연꽃.자비)가 지상의 모든 존재에게 (훔.우주의소리) 그대로 실현 될지라.

-몸의 병은 心理로 부터 서서히 형성.

-고통을스승으로삼아라. 고통 자극이 자성가운데 신념의 불성 격발

-藥師瑠璃光如來의 명호: 阿賴耶識의 종자가 폭발, 고통받던 몸 부분이 죽는다.

-아뢰야식이 일으키는게 善根이냐 惡根이냐에 따라 차이 발생.

-見 : 관념(사상.견해)

-功德은 行에서 오는것. 定座修練에서 오지 않음.

-질투의 심리는 남자의 몸에서 여자의 몸으로 변하는 근본 업력.

-英雄의 사업은 대중의 고통위에 세워지고 聖人은 천하 사람들의 고통을 어깨에 짊어진다.

-염라대왕도 컴퓨터 시스템을 들여 옴.

-週 1日 禁食하면 위장 깨끗이 청소.

-먹고 마시던 생각, 아뢰야식의 종자나 습성은 없애기가 어렵다.

-境地가 높아지면 '화로불이 푸른색으로 변한다'

-至心이 바로 盡心이며 懇切함이 極에 이른 誠

-포청천을 1번째 염라궁에서 10번째 염라궁으로 전배 시킴. 너무 과격.

-목불 태우고 끌고 다니던 사람들 모두 과보를 받음...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과보 빨라짐.

-다름 사람의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한후 약사여래법문 수행해야 바른 과보 받음.

 

[금강경 강의.남회근.160924]

-금강석처럼 일체의 법을 타파할 수 있다 

-불교 하면 불상을 떠올림은 相에 집착.

-雲在靑天水在甁 같은 물인데 하나는 멀며 하나는 가까이 있다.

千江有水千江月

萬里無雲萬里天

형상이 없는 청정하고 광대무변한 법신불만이 진실한 여래 즉 부처.

형상이 없는 광명 즉 달빛이 법시불, 밤하늘에 형상으로 나툰 것이 보신불의 달,

천강에 나툰 것이 또한 화신불의 달. 만리에 구름이 없으니 만리에 푸른하늘이 펼쳐진다.

번뇌망상이 없으니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 광명을 나투고 있다.

 

-無師智, 自然智 : 他人에게 배움 없이 자기의 지혜가 열려 폭발함.

-도를 깨치면 과거 억겁에 읽은 책 기억.

-금강경의 感應力은 甚大.

-목어 : 밤낮을 쉬지 않는 모습.

-진리(道)는 일상적.평범.

-손오공 72둔갑술은 수보리가 스승.

-주인공 : 금강경(수보리), 능업경(아난)

-心外求法은 外道다. 心卽佛, 佛卽心.

-善護念(자신의 마음을 잘 살핌)은 머무르는바 없어야 가능.

-불법 : 일체 중생이 성불 가능..여타종교 : 오로지 '그'만 따르고 그의 도움을 기다려야.

-손자가 할머니를 3번불러도 짜증 내는데..수백번 아미타불 부른다?

-보시(내보시, 외보시) 놓아 버리는것이 진정한 내 보시.

-応無所住而生其心

応無所住行於布施

-남의 비난에 잠을 못이룸?.머물러 있고 집착하는 것.

-복덕: 지혜를 얻는것, 공덕: 공을 쌓고 덕을 누적 시킴.

-바람이 대나무를 스치고 기러기 긴 허공을 가른다..지나고 나면 흔적 없다.

-鴻(洪)福(유위복): 세간의 물질복.기러기처럼 날아가버림.

淸福(무위복): 열반.지혜의 성취

-법신体: 본체, 불생불멸.

보신相: 현상, 육신은 보신..도를 성취하면 보신이 바뀜.

화신用: 작용..허공 (본체)이 어두워지고 밝아짐. 그림자.

-如來: 일체중생이 공유하는 생명의 본체.

-인류문명은 사과로 발전. 아담.뉴턴.잡스.

-진정한 복덕? 지혜의 성취!

-思惑(탐진치만의)을 떨치는 과정 : 계> 정> 혜> 해탈> 해탈지견

-습관의 잔재가 완전히 끊어 지지 않아 망상.욕구가 일어남.

-5가지수행법: 부정관 자비관 인연관 수식관 계분별관.

-폄.침.구.약은 서로 연관된 하나의 체계.

-진정한 불법은 정해진 법이 없다.

-辱: 생각대로 되지않는 모든 것. 견딜수 있는 모든 고통.

*忍할게 없는상태: 인욕바라밀 상태.

-不応住色声香味觸法生心하라

-혼미時: 스승이 제도, 覺性後: 스스로..

-業: 습관의 힘. 죄x. 선악포함  모든 업보.

-如來: 마치 와 있는 것 같다.. TV에서 배우가 여래 함. 생명의 근본.

-과거.현재.미래 불가득 : 머무르려. 붇들어 두려 하나 흘러감.

-모란이 아름다워도 녹색잎이 받쳐 주어야.. 수도하여 온갖 인연을 던졌다 하더라도 선행을 닦지 않으면 완전히 던져지지 않는다.

-受持: 고요한 경계가 지속됨. 讀: 눈으로 읽음. 誦:큰소리로 읽음.

-일체중생이 모두 부처.

-見: 근본지.法身本体를 보는 것.

-진정한 불법 공부는 행동으로 하는것

-제도할수 있는 衆生은 없다.自性으로 스스로 제도.

-고통스럽지 않은 것. 그것이 즐거움.

 

[불교의모든것. 곽철환.141229,161111]

-色受想行識 5온:執着할 대상x, 알아차리기 對象o

-前5識.意識.末那識은 阿賴耶識에 依支해 生하여 아뢰야식에 種子로서 저장. 서로 影響미치는 關係

-修行者들은 [自己自身을 疑心하지 않고 오히려 남을 疑心 한다]-大慧-

-화엄종의 대적광전 : 비로자나불, 정토종의 極樂殿: 아미타불, 원통전: 관세음보살, 나한전.應眞殿: 나한, 명부전 : 지장보살

-아미타전.無量壽殿 :서방정토. 向東方

-영산: 영취산, 釋迦가 法華經을 說한곳.

-나반존자(독성) : 남인도 천태산에서 홀로 수행. 3세의 모든 일을 꿰뚫어 알고 중생에게 복을 줌.

-塼塔:중국, 石塔: 한국. 木塔:일본.

-비로자나불: 蓮華藏世界. 宇宙自體.

-大勢至菩薩 : 관세음과 함께 아미타 협시. 지혜.광명으로 중생 구제力 大

-地藏菩薩 : 석가 입멸~미륵보살이 성불할때까지 중생 제도.

-아라한: 應供.應眞.無學..더 닦을것이 없다. 욕계 색계 무색계의 모든 번뇌를 끊었다.

-들숨 날숨에 집중하는 修行 : 煩惱妄想 소멸, 不淨觀: 貪慾이 消滅.붓다

-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: 좋은일 아주 좋은일이 있겠구나. 아 기쁘다.

-옴마니반메훔: 오 연꽃속의 보석이여! ..부처의 지혜와 광명이 모든 생명에게 비출지어다.

-천상천하유아독존 : 우주에서 인간보다 더 존엄한 것은 없다.

-반야심경 :오온이 끊긴곳을 간파, 색과공 무분별의 지혜에 이르러 고에서 벗어났다.

-배안의 물(탐진치) 비우면 잘 간다(열반)

-'42장경' + 숫타니파타 읽기.

-천수경 : 1900년대 한반도에서 편집.

-돈오: 자신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이라고 깨닫는것.

-'화엄경은 원만하고 가장 뛰어나면서 단박에 깨치게 하는 법문-원효-

 

[원각경.승만경.불전간행회.161114]

-恩愛와 貪慾이 있어 윤회..

-원수를 부모로 대하면 제병치유

-6塵:色聲香味觸法.6根: 眼耳鼻舌身意

-有爲 : 因緣으로 操作되는 모든 現象